• 최종편집 2024-07-12(금)

어린이와 교사 위한 ‘하나님의 씨앗캠프’ 진행

어린이들에게 믿음의 씨를 뿌리는 소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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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5.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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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담임목사(소망).png
◇ 김경진 담임목사

 

오는 729일부터 31일까지 소망교회 수양관에서 하나님의 씨앗사전이란 주제를 가지고 하나님의 씨앗캠프를 진행한다. 이 캠프는 소망교회(담임=김경진목사)가 기획하고 주최하는 행사로 전국에 자립대상교회의 어린이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하나님의 씨앗캠프를 준비하며 주제성구 마태복음 1331에서 32절 말씀으로 기획해 나가고 있다.

500여명 정도의 참여를 예상하여 준비한다고 한다. 캠프에는 소망교회 내 교육부 총괄을 맡고 있는 이재겸목사와 파이디온선교회 사역본부 본부장 김진수목사, 더라이프 지구촌교회 김인환목사 등이 참여하며, 베스트피플 버블쇼 공연팀,히즈쇼 뮤지컬팀 등이 참여한다.

전국에 있는 미자립교회들의 어린이들과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 하는 만큼 회비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47일부터 오는 6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이재겸 교육부총괄목사
◇ 이재겸 교육부총괄목사

 

캠프 총괄을 맡은 이재겸목사는 소망교회가 한국 내에 대형교회로서 다음세대들을 섬길 수 있는 사역을 고민하던 중 섬기고 있던 자립대상교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고 한다. “여름성경학교, 교회학교 수련회를 하고 싶어도 교회의 인력과 재정이 많지 않다보니 진행하기 어렵고 방식도 잘 알지 못 한다는 어려움을 접하고 소망교회가 소유하고 있는 소망수양관에서 2008년부터 하나님의 씨앗캠프를 진행했다.

이목사는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5년 정도 2018년을 마지막으로 캠프가 멈췄다고 이야기하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매년 참여하며 은혜와 위로를 얻었던 아이들과 교사분들의 아쉬움과 멈춰진 미자립교회들의 여름캠프들을 보며 하루빨리 다시 캠프를 개최하기 위해 기도하며 기다렸다고 한다.

이목사는 이 캠프를 위해 소망교회의 교회학교 교역자 20명을 비롯해 청년 자원봉사자 50여명이 매년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교회 내 진행되는 다른 사역들도 많아 때론 힘들기도 하지만 다음세대를 세워가고 코로나 이후 힘들어하고 있는 미자립교회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는 마음을 전했다.

씨앗사전 기도회
◇ 「하나님의 씨앗사전」 캠프 저녁집회를 통해 기도하는 아이들

 

이목사는 23일 동안 진행되는 캠프를 통해 저녁에 진행되는 말씀집회와 기도회가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베스트피플이 진행하는 버블쇼와 히즈쇼의 뮤지컬 및 체육활동, 놀이활동 등 다양한 문화체험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목사는 이 캠프를 통해 아이들에게 복음의 씨앗, 생명의 씨앗이 잘 심겨져 교회와 삶으로 돌아가 열매를 맺을 수 있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다고 한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참여하는 교사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자립대상교회에 교사교육과 여름성경학교 운영 등의 체계를 갖춰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소 소망교회는 어린이 사역의 대한 방향성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는 교회학교의 표어를 갖고 있으며 이를 이루기 위해 교사를 비롯한 교역자들을 말씀의 기둥’, ‘기도의 기둥이 두 가지의 기둥이 세워지기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소망교회는 이번 하나님의 씨앗캠프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에 삶의 열매를 맺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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