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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까지 7개 도시서 「웨이크업」 집회

지역교회와 함께 학교연합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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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2.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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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학원복음화.JPG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은 2,3월에 2024년 1학기 웨이크업」을 진행한다.(사진은 성림침례교회 청소년부 수련회)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대표=최새롬목사·사진)은 이번달부터 다음달까지 서울과 경기남부, 광주전남, 대구, 양양, 철원, 대전 등 7개 도시에서 20241학기 웨이크업(Wake up) 학교연합 기도모임 집회가 열린다. 

 

 「웨이크업: 경기남부는 오는 17일 오후 5시 안양평촌교회에서, 웨이크업: 서울은 오는 24일 오후 5시 서울 오륜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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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 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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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 서울

 

또한 웨이크업: 광주·전남」은 다음달 16일 광주 성림침례교회에서, 다음달 웨이크업: 대구」는 다음달 23일 대구범어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웨이크업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이 교회를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지역교회와 함께 여러 학교가 연합하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껏 강원도 양양과 철원, 경기 구리와 남양주, 광주·전남, 제주도, 울릉도 등에서 열린 바 있다. 특히 다음세대 사역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교회의 경우 이를 통해 없어졌던 주일학교가 다시 세워지기도 했다.

 

이 단체 대표인 최새롬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교회를 통해 다음세대를 살리고 계신다. 학원복음화 사역에 공감한 교회들과 170여곳의 중·고등학교에 예배를 세웠다면서, 우리나라에 약 11000개의 중·고등학교가 있고, 교회 밖에 여전히 600만명의 다음세대가 있는 상황에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교회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특별히 이번 1학기 기도모임집회는 처음으로 서울에서도 개최한다. 이 단체는 교회와 협력해 지난해에만 서울 내 38곳의 중고등학교에 기독교동아리 및 기도모임을 세웠다. 그 결실로 다 함께 모이는 자리를 준비한 것이다

 

 

주경훈목사(오륜교회)교회와 학교가 연합해 청소년을 깨워야 한다. 더 많은 학교에서 스쿨처치가 세워지고, 더 많은 교회가 이 사역에 동참하길 바란다, 이번 집회를 통해 서울 지역의 많은 다음세대가 다시 깨어나 믿음으로 세워지고 교회와 학교에 영적 부흥이 있기를 소망했다.

 

한편 웨이크업은 중고, 대학교마다 예배와 기도모임을 세우기를 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은 이를 다음세대만의 집회가 아닌 부모세대가 자녀를 축하하고, 교회가 이를 적극 지지하는, 이른바 3세대가 함께하는 운동으로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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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최새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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