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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기독교연서 출산돌봄컨퍼런스

출산과 돌봄운동 확산에 앞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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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2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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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는 출산돌봄컨퍼런스를 진행했다.(포항CBS 제공)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왕수일목사)와 포항CBS(대표=유승우)는 지난달 23일 포항장성교회(담임=박석진목사)에서 '2023 출산돌봄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합계 출산율이 OECD 국가 가운데 최하위인 0.7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지역 교계가 출산 및 돌봄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기독교연합회 회장인 왕수일목사는 지난해 전국 합계출산율은 0.78명이었으며 올해 2분기 기준 합계출산율은 0.7명까지 떨어져 우리나라 인구감소는 위험 수위에 다다랐다. 포항도 2019년부터 인구데드크로스가 발새앟여 인구의 자연감소가 시작됐다면서,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는 포항지역 교회가 하나되어 육아와 돌봄을 통한 실질적 해결택으로 CBSCTS가 추진하고 있는 교회시설 내 아동돌봄을 위한 입법청원 서명운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항 CBS 유승우대표는 오늘 컨퍼런스는 대한민국의 저출산 위기의 극보고가 지방소멸의 문제를 공론화하여 실질적 양육과 돌봄을 위한 지역교회의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해보고 해결책을 찾기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컨퍼런스는 강의와 사례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박석진목사(포항장성교회)의 개회기도와 이강덕 포항시장의 축사 후 김진오 CBS사장이 저출생의 심각성, 당진동일교회 이수훈목사가 교회 돌봄의 필요성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그리고 당진동일교회 교회학교 교사의 사례발표와 제양규교수(한동대)지역대학의 교회돌봄 지원에 관해 발제했다.

 

 2부에서는 포항장성교회 방과 후 학교인 BOK()스쿨 학생들의 특송, 김민정 포항시의회 의원이 지자체의 아동돌봄 정책에 대해 발제한 뒤 교회별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기쁨의교회에서는 우경아집사가 방과후 학교인 조이랜드를, 정창윤집사가 공동육아 조이트리를 각각 소개했다. 포항장성교회에서는 윤선아목사가 방과후 학교인 'BOK()스쿨' 사례를 발표했다

 

또 안디옥교회에서는 꿈나무돌봄학교 교장이며 포스텍 교수인 김동언장로가 안디옥 꿈나무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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