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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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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신 주님의 자취를 좇는 기쁨과 행복을 알고 행하게 하신 주 은혜


성경은 새 피조물이 된 기쁨과 감사를 주님 사랑과 연계하여 행복한 몫을 발견하게 한다. 그 사랑의 감격과 감동을 체휼하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자신을 살리신 주를 위해 살아야 한다는 믿음으로 변화이다. 더불어 자기부인과 십자가를 지는 몫에 자세를 자각하게 한다. 주께서 목숨을 주고 얻게 한 의인으로 칭의이기에 그 값비싼 구속에 대해 사랑의 계명을 지켜 성화임을 확증케 한다. 주로 인하여 새것이 되었기에 그의 주인이 하나님으로 바뀌었다는 그속이다. 주의 뜻이 이루어지는 일에 존재의 목적을 갖는 신앙인이 됨이다. 살아도 주를 위함이며 죽어도 주를 위함이라는 종의 존재 목적이며 오직 주를 위해 거룩함을 드러내는 착한 행실과 선함을 위한 성령의 내주임을 확증케 한다. 주님의 사랑에 의한 십자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더 많은 이들이 주의 백성이 되는 일에 몫을 하여 새 생명을 얻게 하는 사랑의 실천 몫이다.

 

주님처럼 자신의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여 듣는 자들이 주와 합하여 한영을 이루는 거듭남에 초점을 맞추는 정체성을 확증해 준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이제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하시어 사단의 일이 멸해지고 주의 것이 된 주의 백성들로 더욱 선을 이뤄가시는 주의 섭리로 승리의 선포이다. 주의 자녀로 회복된 자는 그 누구도 빼앗아 가지 못하는 새 피조물로서 영생을 누리게 될 주의 것으로 인치심이다. 디모데후서4장6~8절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는 신앙의 삶에 유종의 미를 확증시켜 준다. 이를 위하여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고 명하심이다.

 

곧 성경은 교육하여 의에 이르게 하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신 주의 뜻임을 강조하는 바이다. 다시 말해서 베드로후서4장13~14절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는 확증이다.

 

그러므로 주의 기쁨이 충만케 되는 비결대로 진리를 사수하는 자들을 확산시켜 이전보다 더 주를 사랑하도록 가르쳐 본을 삼게 하심이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하신 전도자의 말씀을 살피게 한다. 주의 뜻에 합당히 주의 제자가 되는 일에 몫을 하는 지체들임을 확증하는 바이다. 거듭난 자는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복 있는 자이다. 주의 영이 있는 자로서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길 소원하고 고난을 인내로 기쁨을 일궈내는 자들이다. 곧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 주의 마음을 알고 그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그리스도 사신의 몫을 하는 자임을 확증케 한다. 거듭나게 하신 목적이 주를 위함임을 알기에 사랑의 빚 진자로서 많은 이들이 주 날개 아래 들어와 쉴 수 있는 구속사역에 참예임을 확증해 준다. 주 경외함으로 인한 살리움으로, 주의 원하심을 위한 행함이 참 행복을 위함임을......./오이코스대 교수·바이블아카데미 학장·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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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를 좇는 참 행복 6회] 주와 복음 위해 사는 새 피조물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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