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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스인터내셔널, ‘세계 기도의 날’ 가져

세계서 박해받는 ‘교인들 보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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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0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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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박해지역인 인도의 성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기독교 박해를 감시하는 세계적인 기독교 활동 단체인 릴리스 인터내셔널(대표=폴 로빈스)은 지난 115일 세계기독연대, 오픈도어 및 복음연맹과 협력해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정기적으로 11월 첫째 주일과 둘째 주일에 진행된 이 기도회는 신앙때문에 괴롭힘, 차별, 죽음 등의 폭력에 고통당하는 교인들을 위해 준비되었고 나이지리아, 에리트레아, 니카라과 등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과 투옥된 이들을 위해 예배와 기도로 진행 됐다.

 

이 단체는 국가권력 전복선동혐의로 9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중국의 왕이목사를 소개했다. 왕이목사는 난 성경이 어떤 권력에도 기독교인을 박해할 권한을 부여하지 않았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성경은 나에게 평화롭고 온유하며 순결한 저항으로, 교회를 억압하고 기독교인을 방해하는 모든 행정적 정책과 법적 조치에 기쁨으로 저항하라고 제시한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은 나를 통하여 나의 신앙과 자유를 빼앗은 이들에게 그들의 권위보다 더 높은 권위가 있고, 그들이 억제할 수 없는 자유와 가치, 십자가에 못 박힌 교회를 가득 채울 신앙과 행동의 자유,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다는 사실을 말씀하시길 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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