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7(월)

원전설교, 믿음과 교회성장의 원동력

헤세드원어설교연구원장 이성호교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3.09.20 12:5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헤세드원어설교연구원장 이성호 박사.jpg
헤세드원어설교연구원장 이성호 박사

 6가지 성경해석으로 하나님의 뜻을 밝히는 구속사적 설교 

구체적이며 근거있는 설교준비를 할 수 있도록 목회에 도움 


 헤세드원어설교연구원(원장=이성호교수·사진)에서 제133기 「나도 원전설교 쉽게 할 수 있다」 세미나를 진행한다. 

 

 서울지역은 오는 5일 만리현 교회에서, 대전지역은 오는 2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에서, 대구지역은 오는 16일 구암교회에서, 경남지역은 오는 17일 양산 예명제일교회에서 가진다. 시간은 동일하게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이성호원장은 “원전설교는 히브리어, 헬라어를 몰라도 누구나 자신 있게 할 수 있다. 학문이 아니라 근거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도들의 믿음과 삶을 성장시키고 교회를 부흥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자의적인 해석이 아닌 6가지 성경해석법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정확하게 밝히는 구속사적인 설교이다”라고 설명했다. 

 

 원전설교는 문법, 문화와 배경, 수의 의미와 단어의 의미, 히브리적 사고, 어근을 통해서 해석하고, 최종적으론 설교원문을 작성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의도를 정확히 알고, 설교가 좀 더 구체적이며, 근거있는 설교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원장은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몰라도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설교를 만들 수 있다. 설교는 시험을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먼저 해석하는 방법과 설교 작성법을 이해하게 되면 누구나 정확한 자료를 통해서 준비하고, 그 자료를 통해서 하나님의 의도와 목회자의 영적 능력을 접목하여 하나님의 의도의 말씀이 나의 입술을 통하여 성도에게 전달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원장은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원전설교의 예를 들었다. “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모리아산에 받치라고 하셨나? 3일 길을 가야하는 먼 곳까지”, “왜? 노아에게 무지개를 통해서 언약하셨는가? 천둥도 있고, 번개도 있는데”, “왜? 노아 방주를 아라랏산에 머물게 하셨는가? 더 높은 산들도 있는데”, “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오른쪽에 그물을 던지라고 하셨는가? 왼쪽도 있고 앞쪽 뒤쪽도 있는데. 그 장에서는 왜? 153마리를 잡았고 그물은 왜 안 찢어졌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언어 속에 해답이 다 들어 있다고 역설했다.

 또한 “집필한 책 제목이 <나도 원전설교 할 수 있다>이다. 하나님은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와 문화와 배경을 통해서 의도를 말씀하셨고, 그 의도를 알고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접목하는데 특징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해석하고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목회자의 사명이기에 책임감을 가지고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 더불어 세미나를 통해 목회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성도와 교회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흥하고 성장하길 기도한다”고 간구했다. 

 

 한편, 동 연구원은 원어로 가르칠 수 있는 유대인 랍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다. 강사로는 미국코헨신학대학교 설립자이자 비전153 세계선교회총재인 강신권박사 원장과  미국코헨신학대학교 총장이자 제사장 아론의 147대손 케리 지 코헨박사, 헤세드원어설교연구원과 코헨 아카데미 원장, 미국코헨신학대학교 교수를 엮임하고 있는 이성호박사가 섬긴다.

 

헤세드원어설교연구원 원전설교.jpg
대구 구암교회에서 진행된 <나도 원전설교 쉽게 할 수 있다> 세미나

 

헤세드원어설교연구원.JPG

전체댓글 0

  • 6382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원전설교, 믿음과 교회성장의 원동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