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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철우 장로, 기도로 기적 체험 간증

초이화평교회 하반기 부흥회 큰 은혜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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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9.0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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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초이화평교회(양진우 목사)는 지난 93, 구철우 장로(주심사우나 대표) 초청 하반기 부흥회를 갖고 찜질방 전도법 및 기도로 시험 환란 극복한 체험 등을 들었다.

 

본문 강해

 

이날 구 장로는 사무엘하 211절부터 6절까지를 본문으로 결심이란 제목의 간증을 했다. 다윗왕 시대에 사막지대서 3년간 비가 오지 않은 상황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그 가뭄은 기브온사람들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들과의 관계는 여호수아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가나안 점령시대에 하나님이 가나안족속들을 모두 쫓아내라고 했지만, 여호수아가 멀리서 온 것처럼 가장한 기브온 거민들과 가벼운 말로 약속해 그들을 남겨 두게 됐다.

이후 다윗왕 때 기브온거민의 섭섭함 때문에 가뭄이 발생한 것이다. 그래서 다윗이 기브온 대표들을 불러서 어떻게 해야 한을 풀겠느냐?”고 물었다. 이에 그들이 은금에 있지 않다라면서 한 맺게 한 사울의 자식들 7명을 내어달라고 요구했다. , 다윗은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남겨달라고 요청했다.

그 결과, 14절에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니라고 응답을 받았다.

이 본문에서 사람에게 매이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기적같이 세워진 유황사우나

 

그러면서 15년 전에 각 동마다 사우나를 건축할 수 있는 기회를 단 한 번 부여한 적이 있는데,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서류를 제출한 경험 간증을 했다. 당시 시청에서 사우나건물 설계를 계속 거절했다. 그 대지에 묘지자리가 허가된 상태였다. 즉 목욕탕을 건축할 수 있는 지역이 아니었다. 소송했으나 패소했고, 계속 소를 제기했으나 유력한 변호사도 결국 포기할 정도로 가망성이 없었다. 시청은 한 평도 풀어줄 수 없다고 했고, 계속 패소했다.

이어 재판으로 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응답받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기도 후 제한 해제됐고, 허가받았다. 이후 땅 파는 업체가 물이 없는 지역이라고 작업하지 않았다. 800m 팠는데도 물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금식기도원 입소해 금식기도했다. 기도 후 986m에서 유황이 쏟아져 나왔다. 1000m 지점에서 유황성분 확인 후 주님의 마음이 여기 계십니다라고 해서 주심이라고 명명했다.

 

기적과 같이 풀리는 사업

 

이어 오피스텔 건축과정에서도 건축 현장으로 오는 자재들을 빼어 돌리는 사건들이 있었는데, 기도하면서 알고 건설사를 교체했다. 설상가상으로 공사 중 인부가 추락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분양일은 다가오는데, 공사가 중지됐다. 풀리기 시작해 완판되는 역사도 있었다.

또한 사우나에서도 익사사고가 난 적도 있다. 경찰 수사를 받을 정도로 절망적이었는데, 국과수에서 병사로 진단해 형사 혐의를 벗었다. 이때를 회상하며 천사가 잡고 있었다.”, “주님이 저를 또 도우셨다.”고 고백했다.

이런 경험에 대해 구 장로는 일은 일어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해결과정이 중요한 것이라고 전했다.

 

기적과 같이 살아난 검사 아들

 

또한 검사 아들이 과거에 복막염 터져서 사망직전이라는 연락을 받고 급히 천안으로 내려갔다. 구 장로가 기도하면서 회생 가능성 감지하고 아직 수술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전했다. 결국 맹장염도 아니었고 실수로 동맥을 절단하는 의료사고가 발생했다. 치료비 3000만원 견적이 나왔고, 의사가 “1주일만 살 수 있고 죽을 위기라며, “의학적으로 포기 상태라고 말했다. 그래서 구 장로는 매달려 기도하기 시작했다. 불같은 것을 느끼고 천안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세균이 온 장기에 퍼져 죽을 위기라고 말했다. 그러나 구 장로가 이 아이는 살 수 있다.”고 말했고, 결국 살아났다. 추후 의사가 병원 개원 후 구 장로 때문에 신앙이 뜨거워졌다.”고 고백했다.

이런 경험에 따라 일은 벌어질 수 있으나 해결이 문제라고 간증했다. 즉 하나님이 해결해 주셔야 한다고 전했다.

이 아이가 고려대 로스쿨을 졸업한 후 39세가 돼 검사될 나이 35세가 지났으나 무조건 접수 후 강남금식기도원으로 입소해 열흘간 기도했다. 법무부 차관이 구성환 씨는 나이가 넘어 검사될 수 없다.”고 말했다. 기적적으로 검사 합격했다. 결국 80명 검사 앞에서 대표 선서를 하면서 임관했다.

 

가장 한 사람의 기도로 축복

 

아버지 한 사람이 깨닫고 결사적으로 기도하니까 가문 전체의 축복이 임했다고 배우자가 간증했다고 전했다.

과거에 교회 재정위원장을 맡았는데, 목회자 사례비도 제대로 주지 못했던 시절에 산에 올라가 기도하고 매달리면서 주님! 저를 축복하든지, 교인들이 축복받아 재정이 넘치게 해달라.”고 부르짖었다. 결국 이사장으로 시무했던 화원유치원에 원아가 몰려오는 축복이 임했다. 그래서 교회 재정이 넘쳐났고, 결국 교회당 건축도 하게 됐다고 간증했다. 이전 후 새빛교회에서 원로목사 추대 시에도 두배로 사례비를 올려 주는 사명을 감당했더니 더 큰 축복이 임했다고 간증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줄을 계속 잡으면, 주님이 역사하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그는 화재사건 겪은 교회도 새로운 그림을 그려라.”, “삶에도 땡처리하라. 즉 과거 죄를 끊으라는 의미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즉 마음의 밭을 바꿔라.”, “죄를 땡처리하고 심령을 옥토와 같이 바꾸면, 열매를 맺는다.”고 강조했다.

이 간증을 듣고 모든 교인들은 변화를 통한 축복을 위해 간절하게 통성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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