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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기쁨의 교회서 생선컨퍼런스

생활 속 신앙의 사명감당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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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8.0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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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기쁨의 교회는 생선컨퍼런스를 진행하고, 각 영역 속에서 사명을 감당할 성도와 사역자들 양성에 나섰다(포항 기쁨의 교회 제공)

 

포항 기쁨의교회(담임=박진석목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제3회 생선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생선은 생활선교사의 약자로 이번 컨퍼런스는 각 생활 영역에서 왕같은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와 사역자 양성에 앞장섰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각 영역별 모임으로 사명을 감당할 구체적인 방안들을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교회 담임인 박진석목사는 생활선교사는 특별한 정체성이 아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성도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지극히 일반적인 정체성이다. 성경 66권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생활선교사의 정체성을 말하고 있다면서, “생활선교사는 각 생활 영역에서 왕같은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는 빛의 사자이자 거룩한 나라이다고 말했다.

또한 생선컨퍼런스는 이러한 정체성을 성경 속에서 확인하고 개발해 구체적으로 각자의 삶의 영역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하나님나라의 영적 플랫폼이다면서, “이번 컨퍼런스에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갑절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컨퍼런스의 3대비전은 「△거룩한 처소 성전과 나라 재건하기 왕들과 제사장들로 세워가기 세상 속에서 자신의 사명 발견하기이다. 이러한 비전을 실천하고자 이 컨퍼런스는 강의 중심이 아닌 실질적으로 거룩한 처소와 나라를 재건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그리고 참가자들을 왕들과 제사장들로 세우고 자신의 사명영역을 발견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예배와 영성회복에도 초첨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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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목사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포항 기쁨의 교회 제공)

 


 이번 컨퍼런스는 「△생선캠프 생선 바이블캠프 왕들과 제사장 캠프로 이어지는 3단계 로드맵으로 진행됐다. 첫날 진행되는 생선캠프에서는 박진석목사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성막들 성소 지성소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둘째날 진행된 생선 바이블캠프에선 「△속사람의 성장 단계 거룩한 산 재물로 받기 원하시는 이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의 신비 왕 같은 제사장들의 의식주라는 제목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날 진행된 왕들과 제사장 캠프는 「△교육가정 문화예술 통일역사 경제창업 의료 자연귀농 선교목회신학 직장인 복지9가지 영역별 모임으로 나뉘어 교제와 기도의 시간을 보냈다. 이 시간에는 킹덤필드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킹덤필드는 「△이슈-최신 이슈와 현황 소개 포커스-이슈에 따른 문제 제기 기독교 관점덕 해석 리절트-선례 탐색 & 기대목표에 따른 대안 제시 프리젠터이션-소그룹 발표의 시간&개인 결단의 시간 로 진행된다. 영역별 모임에 앞서 기조강연에서는 기독교 뮤지컬 루쓰의 감독인 윤현진목사가 기조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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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강연에 경청하고 있다(포항 기쁨의 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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