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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에 사랑의 온정이 가득하길”

예천기독교연합서 성탄트리 점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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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1.2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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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톱.jpg▲ 예천군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0일 예천군 남본교차로에서 2016년 성탄 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예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김병우목사)는 지난 20일 예천군 남본교차로에서 ‘2016 성탄트리 점등식을 갖고, 지역을 위해 거룩한 사역을 이루어 나가기로 다짐했다. 특히 이날 동연합회는 학생들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김병우회장은 인사말에서 어지럽고 불안한 국가적인 모습들과 우리들이 안고 있는 한국 교회의 위기적 상황들속에서 더 새롭게 변화되어 거룩한 사역을 이루어 나아가는 큰 줄기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기대한다, “성탄트리 점등과 부흥성회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치고 고된 마음과 육체적 위로가 되고 다시 한 번 달려갈 기운이 생기고, 작전이 생겨지고, 하나님의 코칭이 이루어지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드리면서 이번 점등식과 부회성회를 통해 예천의 모든 교회가 행복하고 풍성한 열매들로 가득 채워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점등식에 참석한 이현준군수는 성탄트리를 밝힘으로써 우리 예천으로 시작하여 온누리에 사랑의 온정이 가득해지길 기원한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예천지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시는 예천군기독교인들의 큰 잔치인 복음대성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군수는 또 성탄트리 점등식을 위해 애쓰신 연합회 임원진과 기독신우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을 계기로 예천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새 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건설이 앞당겨 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동연합회는 이날 크리스천이면서 관내 모범생들인 권하늘, 박정호, 황경배, 권영탁, 이호연, 오은영, 정미화, 이회령, 김재혁, 이슬기, 권기훈, 이승희, 김민경 등 13명의 학생에게 장학금(20만 원)을 전달했다. 김병우회장은 이군수에게 “2016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고 예천군 관내 소외되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맡겼다.
 특히 이날 점등식을 위해 최성열 예천군기독신우회 회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회원들은 행사 전부터 준비와 손님맞이 교통정리 등을 위해 힘썼으며, 예천중앙교회 성가대(지휘=남종덕)는 찬송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동연합회는 예천교회에서 명사초청 간증집회를 가졌다. 이군수를 비롯한 기독연합회 산하 교회 목사 및 교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재완장로, 최수민권사(영화배우 차태민 부모)부부가 간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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