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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목회 인도하신 주님께 영광을”

인천순복음교회서 최성규목사 원로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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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1.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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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순복음.JPG◇인천순복음교회는 지난 8일 인천시 남구 동 교회에서 최성규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최용호목사가 위임목사로 취임했다


 인천순복음교회는 지난 8일 인천시 남구 동 교회에서 최성규목사(인천순복음교회·사진)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최용호목사가 위임목사로 취임했다. 교계인사 및 교인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감사예배와 추대 및 위임식, 축하순서로 진행됐으며, 조용기(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림인식(한기총 증경총회장지 덕(한기총 증경총회장손인웅(실천신학대학원대 총장길자연(한기총 증경총회장이정익(신촌성결교회 원로이영훈목사, 유정복인천시장 등이 참석해 순서를 맡았다.
 조용기목사는 새 시대의 선포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최성규목사는 절대적 믿음을 강조해 온 긍정과 열정의 목회자로 모든 면에서 성공한 행복한 목사이다, “앞으로도 효운동을 비롯해 대 사회적 활동에 복음을 담아 더 활발히 사역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성규목사는 지난 33년간 목회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목회를 도와주신 당 회원과 교인, 부교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사회와 교계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목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양대 회장을 역임했다.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설립자로 현재 한국효운동단체총연합회 대표회장, 성산청소년효재단 이사장, 한반도평화화해협력포럼 이사장, 성산효나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편 이날 담임목사로 취임한 최용호목사는 최성규목사의 장남으로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순복음총회신학원, 미국 고든콘웰신대원, 트리니티신대원(철학박사)을 졸업했다. 지난 1992년 인천순복음교회 전도사로 시작해 미국 보스톤에서 5년간 사역하기도 했다. 최목사는 중임을 맡아 책임감을 느끼며 한국교회가 필요로 하는 목회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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