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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올림픽금메달 양영자선교사 간증

경남지역, 목회자·사모 탁구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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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6.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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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양영자.JPG

경남기독교총연합회는 제13회 경남 목회자·사모 탁구대회에 전 국대출신 양영자선교사의 간증을 들었다.

 

경남 18개 시·군 기독교연합회의 연합체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강대열목사)는 지난달 29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자유무역지역 2공구 복지관에서 제13회 경남 목회자·사모 탁구대회를 열었다. 이날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영자선교사가 간증을 전하고 일대일 코칭을 하는 등의 특별순서를 가졌다.

 

이번 탁구대회는 남자개인 단식과 여자 개인단식, 그리고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후까지 이어진 경기는 남자 단식 1부에서 공현필목사(창원세광교회), 단식 2부에서는 김기범목사(한남제일교회)가 우승했다. 사모부에서는 이미숙사모가 우승했고, 단체전에서 양산 팀이 우승했다.

 

이날 개회 예배는 동 연합회 사무총장 최정규목사(합성교회)의 인도로, 부회장 진일곤장로(합성교회)의 대표기도, 서기 하동우목사(참좋은교회)의 성경봉독 후, 대표회장 강대열목사(진해침례교회)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리고,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영자선교사의 간증, 창원특례시탁구선교회와 경남탁구선교연합회의 인사말 등의 순서가 있었다.

 

양영자선교사는 "일련의 아픔들과 이를 회복하는 과정 속에서, 탁구는 하나님이 제게 주신 귀한 사역의 도구이자 선물이라고 느꼈다"고 전했다.

 

강목사는 설교를 통해 사람이 친구를 잘 사겨야 하듯이 목회자도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운동하는 목사들은 몸과 정신이 건강하기에 좋은 교제를 할 수 있다. 성도의 교제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데 목회자의 교제는 얼마나 기뻐하시겠느냐며 말씀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예배 이후, 동 연합회와 경남탁구선교연합회, 그리고 더앞선치과병원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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