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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서, 주민 무시한 거주권 침해 관련 성명

주택가 내 ‘이슬람사원’의 건축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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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3.3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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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은 지난달 27이슬람사원 주택가 건립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이슬람 사원의 주택가 내 건축은 종교의 문제를 넘어서 주민 의사를 무시한 거주권 침해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이슬람 사원 건축이 그동안 대구 북구 대현동 주택가 내 강행되어, 주민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교묘한 수법으로 법망을 피하여 추진되어 왔다. 강행자들은 경북대학교에 유학을 온 이슬람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결집한 국내 이슬람 추종세력들이다면서, “이슬람사원을 추진하는 세력의 일부는 반인권적 테러조직 텔레반을 지지하고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고 선동하는 형국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내 언론은 적반하장으로 선량한 주민들을 혐오와 차별세력으로 폄하하고 나아가 국가인권위원회, 차별금지법 제정연대, 민변, 정의당 등 동성애 성정치 세력들은 대한민국 주권자인 대현동 주민들을 외면하고 오히려 이를 빌미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선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단체는 밀집한 주택가에 이슬람 사원 건축을 강행하는 것은 현주민에 대한 심각한 거주권침해다. 종교시설을 지을 수 없는 주택가 내의 무리한 이슬람 사원 건축은 종교의 자유가 아니라 주민들에 대한 편파적인 역차별이다! 대현동 주민들이 당하는 심리적 물질적 피해를 구제하고 적절한 대책을 세워라!”등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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