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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3.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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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손윤탁목사)는 지난 16일 남대문교회(담임=손윤탁목사)에서 직장선교세미나를 가지고, 직장선교를 통한 복음전파에 앞장서기로 했다.

 

인사말을 전한 상임회장 김윤규목사는 오늘 직장선교에 대해 배우기 위해 많은 분이 함께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직장선교에 필요성을 알고, 직장복음화에 앞장서는 길로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효율적인 직장선교 전략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이 협의회 12대회장 김창연목사는 직장선교사가 가져야 할 자세는 거짓이 없는 사랑의 실천이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어야한다면서, “직장선교사가 가진 사명은 이 시대에 병든자와 고통 속에 있는 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그들에게 예수의 생명을 심어주는 것이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 협의회의 역할로 「△직장선교 목회자 발굴·양성 세계 직장선교 대학 운영(목회자반, 평신도반) 직장선교의 효율적인 선교 전략 정보 제공 개교회 평신도 직장선교사를 지역·직능에 파송하도록 한다 직장선교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적극 홍보한다 직장선교사 시상 확대등을 제시했다. 또한 CBMC와의 협력과 평신도 직장선교사의 소명의식을 고취시켜야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회사를 단순히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 아닌 복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임을 인식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사역에 기대 효과로 「△교회 부흥의 계기가 된다 직장을 하나님의 나라로 건설한다 평신도 직장선교사로서의 자부심을 갖는다 지역·직능선교회로서의 자부심을 갖는다를 들었다.

 

직장인, 복음의 원시림을 개척하라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이 협의회 대표회장 손윤탁목사는 기독교인으로서 불교와 유교 그리고 무속사상과 이슬람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설명했다. 그리고 기독교가 말하는 인간상에 대해 말했다. 손목사는 「△하나님 앞에서는 죄인이다 본래의 인간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범죄하였으며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따먹게 된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말 그대로 그 분이 허락하신 길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기독교에서 보는 인간관은 실제적인 죄인을 말한다. 인간은 구원의 대상이며, 특별한 은혜가 필요한 존재이다. 스스로는 구원할 수 있는 능력도 없다면서, “결국 기독교가 말하는 구원과 참된 인간은 하나님께서 처음 창조하셨을 때의 인간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만 가능한 것이다고 말했다.

 

직장인, 목회자, 신학생 365일 틈세전도훈련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상임회장인 김윤규목사는 틈세전도는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기 전까지 해야한다. 틈세전도는 직장인으로 일하는 우리가 해야한다. 각자에 자리에서 시간이 날때마다 365일 의도적인 전도에 힘써야 한다면서, “전문인 직장사역자로서 일터에서 왕같은 제사장 사역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명예이사장 박흥일장로의 직장선교의 대강령과 비전사무총장인 이강일목사의 직장선교와 효율적인 제자사역, 전 서울시청 선교회장인 한휘진의 간증 등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수료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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