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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리스 청소년·청년위한 캠프

삶의 예배자 세우는 캠프를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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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1.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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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리에서 기도하는 자들을 세우기 위한 모임인 네임리스는 「하나님의 등불이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라는 주제로 오는 2월 두 번에 걸쳐 청소년·청년 캠프를 진행한다. 첫 번째 캠프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두 번째 캠프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전국의 청소년과 청년이다. 이 캠프는 「△삶의 예배자를 세우는 캠프 △스쿨처치를 세우는 캠프 △선교사를 세우는 캠프 △기독교문화를 세우는 캠프」를 추구하고 있다.  

 

 이 캠프는 10년 이상 넘게 사역한 전문사역자들과 평균 5년이상의 캠프사역 경험이 있는 팀장들이 함께한다. 또한 다음세대와 가까운 한동대학교 중심의 기독청년들이 함께 기획한다. 

 

 강사는 오장석목사(WOG 도시선교회), 홍민기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이다솔목사(천국나그네), 나도움목사(스탠드그라운드), 박모세목사(양들교회)이다. 찬양에는 팀룩워십, 충주 더드림팀, 네임리스워십 등이 섬기며, 찬양사역자 김복유와 김브라이언의 콘서트도 진행된다.    

 

  네임리스는 2019년 수능이 끝난 토요일 「기독학생대회」를 기점으로 시작된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연합체이다. 학교에서 기도모임을 지켜가는 학생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하고, 새로운 학교들에 기도모임을 개척하기 위해 시작됐다. 스탠드그라운드. 삼일교회, MPKC, 다이브커뮤니티, 웨이브스튜디오 633, 석기컴퍼니 등의 단체들이 연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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