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1(화)

침신대서 교회음악과 동문음악회

교회음악 사역자와 목회자들 참여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12.02 08:2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1-침신대 동문음악회.jpg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동문음악회에서는 전국 현장의 교회음악 사역자 및 목회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동문회(회장=이병승목사)는 지난달 28일 동 대학 음악동 콘서트홀에서 2022 동문음악회를 개최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이란 주제로 열린 음악회는 84학번부터 15학번까지 전국 각지의 개교회와 현장에서 교회음악사역자 및 목회자로 활동하는 동문들이 참여했다.

 

이날 1부는 기악 위주의 프로그램이었다. 오르간 김혜영은 바흐의 오소서, 이방인의 구세주여로 막을 올렸다. 그리고 오르간 육수희와 피아노 김미리는 듀엣으로 티에노 파타치니의 바딸리에로등을 협주했다. 또 테너 이성현과 피아노 함지희는 헨델의 레치타티보 하늘에 계신 주가등을 연주, 그리고 피아노 윤현진은 리스트의 베르디의 리골레토 주제에 의한 콘서트 패러프레이즈를 독주했다. 피아노 심수현과 오르간 김진희 듀오는 예수 사랑하심은등을 연주했다.

 

2부는 성악 프로그램이 주를 이뤘다. 바리톤 이창범과 오르간 김혜영은 슈퇼첼의 당신이 내 곁에 계신다면, 또 소프라노 홍효정과 피아노 인영미는 이율구의 세상을 사는 지혜를 연주했다. 그리고 허림의 지휘로, 소프라노 홍효정, 플롯 서지혜는 십자가의 사랑이등을 연주했다. 마지막으로 신형준의 지휘로, 챔버콰이어 보체리카는 칸타타 주님을 찬양하라등을 합창했다. 끝으로 교회음악과 주제가를 다함께 불렀다.

 

동문회장 이병승목사는 우리의 존재 이유이자 주인되시는 최고의 삼위일체 하나님께 최선의 음악을 들려드린다, “이 아름답고 역사적인 자리에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문 선·후배 목회자와 사모 여러분들을 초대해 기쁘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 9323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침신대서 교회음악과 동문음악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