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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1.2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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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기독교신문 편집국 부국장 양진우 목사(초이화평교회)의 장인 고 최진현 원로장로(초이화평교회)가 23일, 지병으로 인해 남양주시 진접 현대병원에서 향년 85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빈소는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3층 5호실이고, 위로예배를 23일 오후 7시 30분에, 유가족 입관예배를 24일 오전 11시, 발인예배를 25일 오전 9시에 한다. 장지는 서울현충원 국립묘지이다.


고인은 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수학, KOCS 거쳐 정보사령부 중령 예편, 한국산업은행 여천지점장으로 은퇴했다. 그는 초이화평교회 개척·설립 때부터 원로장로 추대식 전까지 새벽기도회 및 수요기도회 개근을 했으며, 온전한 주일성수와 철저한 십일조 생활로 모범을 보였다.


유가족으로 미망인 임석숭 권사, 상주 최성일·영신·영화·석진, 사위 양진우·성기섭·에반렉, 손주 최종훈·종화, 양세정·기수, 성지수·도현, 소피렉·에반주니어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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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우 목사의 빙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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