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금)

365일 연속성회 통한 성령운동 활발

진주기도원 원장 김진홍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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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9.1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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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탑.jpg▲ 진주기도원의 김진홍목사는 365일 성회를 통해 교인들이 영성을 회복하고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여 세상에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하루 4365일 쉬지않는 성회 통해 교인들의 영성회복 추구
도심 속 자연을 느끼며 심신의 재충전과 치유의 기적을 경험
 
 서부경남의 중심지인 진주시 상봉동에 위치한 진주기도원(원장=김진홍원장·사진)‘365일 연속성회를 통해 말씀과 기도를 통한 교인들의 영성회복을 이끌고 있다. 진주 시내를 가로지르는 비봉산 중턱에 위치한 이 기도원은 뜨거운 성령의 강력한 불 역사의 힘을 통한 역사하심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일상 속에서 지친 교인들이 도심 속의 자연 속에서 집회를 통해 심신의 재충전을 얻고 심령을 치료받는 응답을 가지고 돌아가고 있다. 특히 각종 난치병 환자들이 기도와 말씀을 통해 치유받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으며, 영성회복과 영성개발, 은사개발, 신유사역, 찬양사역, 예언사역, 상담사역, 사명자양성에 중심을 둔 성령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기도원의 365일 연속성회는 매일 새벽 6시와 오전 1030, 오후 3시 은사집회, 저녁 8, 금요일 저녁 930분 철야예배로 진행되며, 매일 4회 이상의 집회를 통해 교인들에게 은혜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 전국의 유명강사는 물론이고 해외에서 활동하는 강사들을 초청하여 성령충만한 말씀의 선포를 통한 집회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피종진목사(남서울중앙교회)와 장향희목사(든든한교회), 김기대목사(김포갈릴리교회), 송태권목사(불꽃교회) 등 한국을 대표하는 부흥강사들을 주기적으로 초청해 교인들의 단힌 영성의 문을 열어주었으며, 최근에는 조강수목사(인천영광교회)와 김영은목사(미국 텍사스 감리교연회), 김성식목사(새대구교회), 송영화목사(해오름비전교회), 송한철목사(능곡명성교회), 마크비목사(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을 초청해 부흥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뛰어난 접근성 역시 많은 교인들이 찾아오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 전원의 풍요로움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지만, 도심지에 위치한 만큼 교통편이 매우 편리하다. 서부경남의 중심지인 진주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대전-통영간 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 KTX 등으로 전국 각지와 연결되어 있어 어디서나 성회에 참석하기 쉽다.
 특히 성회에 참석하는 교인들이 편안한 가운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성전을 비롯한 모든 숙소에 냉난방 시설과 샤워시설이 매우 깔끔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매우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도심속의 안식처가 되고 있다. 때문에 새해 첫날과 설날, 추석 등의 명절은 물론이고,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등의 성수기에 단체 및 가족 단위의 교인들이 전국 각지는 물론이고 호주나 중극 등 해외에서도 많이 찾고 있다.
 이러한 환경은 금식기도를 원하는 교인들에게도 좋은 조건을 만들어 주고 있다. 갈급한 마음으로 금식기도를 자청한 교인들의 건강과 체력을 위해 지하 110m 아래 암반수를 개발해 하루 생산량 450톤의 맑고 깨끗한 생수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혹시나 모를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 정기적인 수질검사 확인을 받고 있기에,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약수로 금식기도 교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
 이렇게 기도원이 교인들에게 큰 힘을 줄 수 있게 된 바탕에는 이 기도원의 원장인 김진홍목사의 목회철학이 깔려있다. 김원장은 기도원을 찾아온 교인들에게 잃어버린 꿈을 찾아주고, 사명과 은사를 발견하게끔 도와주고 있다. 특히 주의 종으로서 목회의 길을 놓고 갈등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김원장은 매월 120여회에 이르는 집회를 뜨거운 성령의 힘과 열정을 가지고 직접 인도하고 있으며,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임재하심이 무엇인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교인들이 가진 심신의 고통을 어루만져주면서, 교인들이 스스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김진홍원장은 기도원을 찾아온 성도들이 성령의 능력을 받고 돌아가고 있다. 찬송과 기도, 예배의 훈련을 통해 지금의 어려움을 넘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고, 세상 속에서 죄와 가난 등을 이기고 빛과 소금으로 살 수 있는 힘을 얻고 돌아가고 있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 본인들이 메여있던 것들에게서 자유함을 얻고, 치유의 역사와 함께 기쁨과 소망을 얻는다. 작게나마 성도들이 예수의 증인과 빛의 사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기도원은 지난 3월부터 국제부흥사신학연수원을 개강해 영성있는 부흥사 양성에 나섰다. 피종진목사, 강문호목사, 오관석목사, 이호문감독, 설동욱목사, 소진우목사, 장향희목사 등 한국을 대표하는 부흥강사들이 직접 강의하는 신학연수원의 과정은 전도사와 선교사, 목사 안수를 위한 코스로 마련되어 있으며, 국내외 부흥사로 파송되어 목회지와 지교회, 개척교회, 선교파송 등의 협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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