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4(일)

서울기독청년연, 전국 5개 도시서 버스킹예배

다시 시작하는 예배·부흥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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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0.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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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집회에서 최상일목사가 설교했다.

 

서울기독청년연합회(대표회장=김지혜)가 주관하는 132022 홀리위크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부산역 광장을 시작으로 서울광장까지 총 전국 5개 도시에서 버스킹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비긴 어게인, 거리와 광장에서 다시 시작하는 예배와 부흥이란 주제로 진행했으며, 한국교회가 다시 시작하자고 다짐했다.

 

이번 도시순례 버스킹예배는 3일 부산역 광장 4일 대구 동성로 광장 5일 전주 풍남문 광장 6일 부천역 광장 9일 서울광장에서 드렸다.

 

첫날 예배는 전현구 사무총장(부산통일광장기도회)의 사회를 시작으로 서울기독청년연합회 정기예배의 워십퍼스 무브먼트의 찬양과 김준곤목사의 대표기도, 최상일대표(홀리워크 미니스트리)의 설교로 드렸다.

 

마지막 날 서울에서 열린 집회는 김동진목사(일산하나교회)거룩, 서윤화목사(험블미니스트리)생명, 남궁현우목사(서울에스라교회)교회, 이성민교수(성은감리교회)캠퍼스, 조대연목사(영광의문교회)가 봉헌기도, 지성호의원(국민의힘)복음통일, 유상규목사(영광스러운교회)하나님나라란 제목의 대표기도, 정현영목사(의정부좋은나무교회)의 축사로 마쳤다.

 

이상대목사(서울기독청년연합회 기획국장)홀리위크는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관악구의 한 거리에서 5년간 쉬지 않고 예배했던 무명의 청년들로부터 시작했다, “한국교회가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로 홀리위크의 처음인 거리의 예배를 기억하며 도시순례 버스킹예배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홀리위크 미니스트리 대표인 최상일목사(은정감리교회)이번 홀리위크 서울광장집회의 특징은 모든 화려함과 의례적 순서들을 완전히 제거하고 아주 단순하게 찬양과 기도, 결단의 시간으로만 진행했다는 점이다, “심지어 의전성으로 할애되는 긴 설교시간도 없었고, 회중찬양 외에는 특송 조차도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사람들이 원하는 예배가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에 집중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기 위함이다, “보통 대형집회에서 하루에 수억을 들이는 일들이 과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가에 대해 고민하면서 저예산으로 준비하지만, 집회의 성공기준이 하나님의 임재에 있음을 믿고 기도와 헌신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부천역 광장예배와 위틴즈 페스티벌을 총괄하는 박래성목사(지저스무브먼트 대표)코로나 시기를 지나면서 성과 마약, 폭력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복음을 경험하고 참된 비전을 갖기 위해 준비됐다고 말했다.

 

서울기독청년연합회 회장인 김지혜청년(예광감리교회)이번 홀리위크의 도시순례예배와 서울광장집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깨어나고, 예배와 기도, 헌신이 살아나서 감사하다, “서울광장집회 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전주, 부천에서의 광장예배에도 나라를 사랑하는 예배자들이 함께 할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날은 거룩 생명 교회 정치 다음세대 북한 부흥 등 총7개의 주제로 예배를 드렸다.

 

한편 다음세대문화축제인 위틴즈 페스티벌이 집회 전에 청소년들의 찬양경연대회와 CCM가수 김복유, 드러머 리노, 애니메이션 크루 등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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