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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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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처 2022-09-19 110113.jpg

 

 

한국교회봉사단(총재=김삼환목사, 단장=김태영목사)은 지난 13일과 14일에 태풍 힌남노로 인해 강풍과 집중폭우로 피해입은 포항지역을 방문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예배당 지하가 완전 침수된 대송교회(담임=김대훈목사), 엘림교회(담임=유원식목사), 평강교회(담임=이호국목사)에 각각 1천만원의 긴급복구 구호금, 2L 생수 258개와 500ml 생수 9,840개 총 10,098개 생수를 자원봉사자들과 피해복구 교인들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긴급구호금은 명성교회(담임=김하나목사), 사랑의 교회(담임=오정현목사), 새에덴교회(담임=소강석목사)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김삼환목사는 한순간에 일터가 침수당한 이웃에게 주님의 크신 위로와 손길이 함께하시길 바란다면서, “우리 한국사회와 교회가 눈물 흘리는 분들이 곁에 있음을 알고 힘내시고 속히 일상으로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영목사는 이틀 동안 포항 폭우피해 지역을 지역목회자들과 함께 돌아보면서 자원봉사로 도로와 골목을 청소하는 해병대원들에게 격려했다. 김목사는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우는 자와 함께 울라는 말씀에 따라 지치고 상한 이들의 이웃이 되어왔다면서, “한국교회의 기도와 사라으이 마음이 사회를 푸근하고 따뜻하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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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서 포항지역 위로방문 피해교회 3곳에 1천만원과 생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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