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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1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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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언목사.PNG

 초교파 원로목사로 구성된 「알파와오메가 부흥단」 창립예배가 오는 9월 30일 11시에 서울 강서구 신정동에 위치한 목동중앙교회에서 드려진다.

동 부흥단은 실무총단장을 맡고 있는 목동중앙교회 원로목사인 한성언목사(사진)의 오랜 시간 기도 끝에 창단하게 됐다. 

 창단의 목적은 첫째 경천애인(마22:27-40), 둘째 충성에 면류관(계 2:10), 셋째 능력 있는 후배 부흥사 양성, 넷째 한국 교회 부흥과 세계 교회 부흥, 다섯째 축사 및 신유 특별 기도단 운영, 마지막으로 한국교회 기도부탁 기도단을 운영하는 것이다. 

 부흥단은 건전한 교단 원로목사로서 대표 단장은 교파별로 각 1인이며, 서울을 비롯한 12개 지역의 대표로 구성됐다.

 

 대표단장으로는 장로교 김원춘목사, 감리교 황준익목사, 성결교 조원집목사, 나사렛 신상우목사, 순복음 정영기목사, 침례교 김정곤목사, 기도원 이수열목사이다.

 한목사는 “약 1년여 동안 믿음으로 기도하며 준비했다. 부흥단의 이름처럼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시작하시고 일하시는 부흥단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인본주의가 아닌 신본주의 즉 하나님의 말씀중심, 성경중심으로 교회가 바로 설 때 부흥한다. 이를 위해 초교파적으로 전국 부흥단을 조직했으며. 후배 양성과 함께 한국교회가 성경중심으로 부흥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헌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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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중심의 부흥 위해 헌신 다짐, 알파와오메가 부흥단 실무총단장 한성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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