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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에 중점, 총회 발전위한 운영에 주력

예장 대신, 통합 후 총회장 이종승목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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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9.1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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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체.jpg▲ 예장 대신 총회는 이단경계주일을 지키기로 결의하는 한편 바른신앙위원회를 신설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장=장종현목사)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천안 백석대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총회를 주제로 정기총회를 열고, 통합 이후 첫 총회로 화합에 중점을 두고 총회를 운영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교단 통합 전권위원회 구성 총회회관 건립 추진 사드’(THAAD) 관련 결의문 채택 한기총·한교연 통합 한교연 대표회장 및 한장총 상임회장 추천 건 등이며, 이단경계주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바른신앙위원회를 신설했으며, 교단선언문 연구위원을 선임키로 했다.
 특히 헌의된 내용 중 교단 명칭을 백석으로 다시 환원하자는 안과 통합 원칙에 따라 선임된 3,4부총회장의 경우 대형 교단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로 자진 사퇴 혹은 권고 퇴임할 수 있도록 하자는 헌의와 통합 총회 의장 직권 남용의 건은 모두 기각되어 교단화합을 밝게 했다.
 대신 측에 따르면 지난해 교단 통합후 이번 총회에 보고된 노회는 137, 교회는 7,139개이며, 총회 대의 원은 모두 1,455명이다.
 통합 원칙에 따라 총회장, 부총회장은 미리 선임된 후보가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대됐으며 서기 등 나머지 임원도 단일후보였다.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1aus.jpg▲ 이종승(좌) 유충국(중좌) 이주훈(중우) 박근상(우)
 
총회장=이종승목사 1부총회장=유충국목사 2부총회장=이주훈목사 3부총회장=박근상목사 서기=안요셉목사 부서기=임요한목사 회록서기=김종명목사 부회록서기=강대석목사 회계=원형득장로 부회계=김건곤장로.
한편, 첫날 개회예배에서는 장종현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총회’(에베소서 56~14)를 주제로 설교했으며, 둘째날 회무에서는 생명신학을 바탕으로 성령운동을 해 우리 총회가 한국교회에 불을 붙이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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