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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연대 포럼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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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0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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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인찬 총장/ 이선구 이사장/ 최요한 대표

                           

세계 각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 선교보고 듣고 공유

코로나 시대에 전과 전혀 새로운 선교전략 절실하다

 

96차 세계선교연대포럼(대표=최요한목사, 이사장=이선구목사)이 지난 6일 서울명동교회에서 열렸다. 강사로 정인찬총장(웨스터민스터대학원대학교)이 말씀을 전했다포럼에 앞서 한희성장로가 정연정사역자의 반주로 성령이 충만한 찬송을 인도해 예배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박용옥목사(전 세선연총회장)의 사회로 시작한 1부예배에서 고종욱장로(시민단체총재)의 대표기도, 유진숙선교사의 성경봉독(GMS세계여성선교회장)이 있었다. 김보미선교사(찬양사역자)의 특송과 한희성·조윤하의 특별연주 후에 정인찬총장이 말씀을 전했다.

 

정총장은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해서 바울과 바나바는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썼지만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했다.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밤에 바울은 환상 속에서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했다, “이후 바울 일행은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썼고,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하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도 성령께서 우리에게 역사하신다. 바울과 그 일행이 성령에 이끌려 복음 전했던 것처럼 오늘 우리도 세계 곳곳에서 우리가 받은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혜옥선교사(대만)의 헌금기도, 정은영찬양사역자의 헌금특송, 김주덕장로(국제선교신문사장)의 광고, 이선구목사(세선연 이사장)의 축도 순서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선교포럼은 세계선교연대포럼 대표 최요한목사의 사회로 시작했다. 최대표는 작년 뇌경색이 와 쓰러졌을 때 의사는 죽어야 되는데 살아 있다며 놀라와했다. 벌써 1년을 훌쩍 넘겼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우리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복한다고 인사했다.

먼저 김소엽회장이 성시낭송으로 시작을 알렸고, 최태선목사가 기도했다. 이어 스코비아(우간다유학생)이 특별찬양을 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16개국 17명의 선교사님들이 빛의 사자들이여특송을 했다.

 

이사장인사에서 이선구목사는 세계선교연대 최요한대표와 저는 목숨 바쳐 선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구촌사랑의 쌀 나눔재단은 세계선교연대포럼을 통해 30개 정도의 지부를 만들었다. 오늘 새롭게 에디오피아와 인도 제3지부장을 임명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최요한대표는 김용덕목사를 통해 선교사들에게 선교비를 전달했다. 이어 강영준목사(지선협이사장), 김용덕목사(전 예하성 총회장), 박용옥목사(전 세선연 총회장), 강창렬목사(세선총회신학원 원장), 전지용원장(예배 찬양전문사역), 나관호목사(뉴스제이 대표), 탁명진목사(한국신학 협의회) 나서 인사말을 전했다.

세계선교연대포럼의 특징이자 하이라이트인 선교사 사역소개 시간에는 각국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이 나와 진솔하게 자신의 사역을 소개했다.

 

유광수선교사는 과테말라 사역, 유진숙선교사는 탄자니아 사역, 박대성선교사는 태국 사역, 유재동선교사는 감비아 사역, 스코비아 학생이 우간다 사역, 김기수선교사는 베트남 사역, 조규보선교사는 케냐 사역, 김진명선교사는 태국 사역, 윤미향 선교사는 멕시코 사역, 원현숙선교사는 인도 사역, 김혜옥선교사는 대만 사역, 정바울선교사는 캄보디아 사역, 배성미선교사는 필리핀 사역, 김장섭선교사차드공화국 사역 등에 대해 소개하고 기도와 협력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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