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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서 11주기 추모예배

하용조목사의 사역과 업적을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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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0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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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는 지난 2일 양지 하용조기념채플관에서 하용조목사 11주기 추모예배를 드렸다

 

 

온누리교회(담임=이재훈목사)는 지난 2일 양지 하용조기념채플관에서 하용조목사 11주기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에서 참석자들은 하목사의 사역과 업적을 기억하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망했다.

 

또한 하목사 11주기를 기념하여 해외 및 전국에 있는 온누리교회 지교회마다 하목사의 설교영상으로 새벽예배를 드렸다.

 

이번 추모예배는 박종길목사의 사회와 홍성호장로의 기도, 블러썸챔버의 찬송, 박목사의 말씀봉독, 이재훈 담임목사의 설교, 이상준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목사는 약함을 자랑하는 믿음이란 제목으로 설교에서 하용조목사는 두가지 면에서 사도바울을 닯은 목회자였다. 첫째는 전도와 선교에 대한 열정으로 삶을 불태웠다. 둘째는 약함을 기뻐하고 자랑했다, “또한 이 두가지는 서로 연결되었다. 육체의 질병이 가져오는 연약함과 싸우면서 전도와 선교에 대한 열정이 위축되지 않았고 도리어 연약한 그때에 열정적인 헌신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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