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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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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jpg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김영한박사·사진)는 지난 12019년 문정부의 탈북 어민 북송 진상이란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이 단체는 이번 논평을 통해서 귀순의사를 밝힌 탈북어민을 강제 북송하는 것은 전체주의 정권이 하는 반인륜적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샬롬나비는 귀순어부 강제송환 사건은 사람이 먼저라고 말하던 정부의 모습과는 달리 귀순한 국민을 북한에 넘겨 처형당하도록 한 인륜을 저버린 정부의 행위로서 국민의 지탄을 받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탈북어민은 귀순 의사가 전혀 없었다던 문정부의 설명과는 달리 처절하게 저항하였다. 지난 정권은 귀순의사를 밝힌 탈북 어민의 목숨을 김정은에게 바쳤다. 자해하며 발버둥쳤지만 귀순어민들을 북으로 끌고감으로써 문정부의 국민의 나라는 허상임을 보여주었다. 등의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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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의사 밝힌 어민북송을 비판 샬롬나비서 ‘탈북어민’ 관련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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