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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0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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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유스비전 미니스트리(수정).jpg

◇유스비전 미니스트리는 전국 초교파 연합 수련회 2022 여름 유스비전캠프를 진행했다.

 

 

유스비전 미니스트리(대표=장용성목사)는 여름 방학을 맞이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전국 초교파 연합 청소년·청년 수련회 '2022 여름 유스비전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여름 유스비전캠프의 주제는 회복을 넘어 부흥의 새역사를 쓰자!였다. 대상은 초··고등학생, 대학생, ·장년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집회였다.

 

이 캠프는 마냥 노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만나는 캠프를 지향하며, 특히 저녁집회는 7시간 동안 예배를 드렸다. 50여 교회의 500여 명 참가자들이 23일간 함께 했다.

 

강사는 장용성목사, 김선배총장(한국침신대), 강은도목사(더푸른교회), 민호기목사(찬미워십),박윤호목사(강화하늘중앙교회), 손경민목사였다. 또 듀나미스워십을 비롯해 손경민목사와 김정희사모, 이기명, 우혜림 등 CCM아티스트가 찬양과 워십에 참여했다.

 

첫째날 오전은 주 이름 찬양, 여기모여 주를 찬양해등을 불렀고, 저녁은 주를 예배합니다, 임하소서등을 불렀다. 둘째날 오전은 내 갈급함, 구원의 하나님등을 불렀고, 저녁은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주 이름 큰 능력있도다등을 불렀다. 마지막날은 주예수 나의 산 소망, 교회여 일어나라등을 불렀다.

 

장용성목사는 다음세대 회복과 부흥은 프로그램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찬양 기도, 오직 예배를 통해서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와 부흥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다음세대들을 은혜 받는 자리에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스비전 미니스트리는 다음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시작된 선교단체이다. 2006년 첫 유스비전캠프를 개최해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선교캠프 진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작은교회와 미자립 개척교회를 섬기며 민족과 열방에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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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을 넘어 부흥의 새역사를 쓰자”… 유스비전 미니스트리, 여름캠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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