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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0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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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YWCA(회장=정혜원)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대흥동청소년문화의집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와 함께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2022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말예술캠퍼스 프로그램인 송 캠프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꼬마작곡가 프로그램을 청소년 대상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음악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미적 감수성뿐만 아니라, 소통과 협업, 자존감 향상을 통해 주체적이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대전 대흥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되며, 14~19세 청소년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2회차의 무료강좌이다

 

주 내용은 음악 창작 수업이다. 작곡에 필요한 실질적인 음악 어휘를 익히고, 창의성과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는 작곡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으로 음악 탐색을 비롯해, 리듬 조각, 음악 재료 찾기, 음계와 조성 익히기, 화음과 멜로디 익히기, 음악 실험, 클래식 음원 듣기,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음악 녹음과 작곡하기 등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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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 육성… 대흥동청소년문화의집, 송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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