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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0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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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이홍정총무).jpg

◇이홍정총무

 

스트-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김희중).jpg

◇김의중대주교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이홍정총무·김희중대주교)는 오는 18일까지 정교회, 천주교회, 개신교회와 함께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아카데미 7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아카데미는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증진과 다양한 층위의 참여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7기 모임은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천주교·정교회·개신교 신자나 신학생, 그리고 청년 목회자 등이다.

 

개강은 오는 25일이며, 매주 한 강의씩 진행해 1027일에 종강한다. 10강을 제공하며, 마지막 10강은 종합토론과 수료식이다.

 

주제와 내용은 강의순으로 나는 왜 그리스도인인가?, 그리스도교 전통의 형성과 전개과정 Ⅰ」, 그리스도교 전통의 형성과 전개과정 Ⅱ」, 그리스도교 전통의 형성과 전개과정 Ⅲ」, 다양한 교회인가, 하나인 교회인가?, 성경만으로, 성례만으로?, 나는 어떻게 구원받는가?, 교회의 직무와 직제에 대한 상호 이해, 그리스도교 영성과 그리스도인의 삶, 오늘의 생태 위기 속의 그리스도인이다.

 

강사는 강의당 2명씩이다. 서원모목사(장신대), 안교성목사(장신대), 김태현목사(교회협), 조기연목사(서울신대), 이찬석목사(협성대), 장윤재목사(이화여대), 정경일박사(성공회대), 송용민신부(인천가톨릭대), 박태식신부(성공회대), 임종훈신부(한국정교회), 장동훈신부(인천가톨릭대), 손정명수녀(선한목자예수수녀회), 한민택신부(수원가톨릭대), 임민균신부(가톨릭대), 박재찬신부(베니딕도회수도원), 이재돈신부(가톨릭대)이다.

 

한편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직제협의회는 지난 2015년부터 평신도들을 주요대상으로 이 아카데미를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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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일치운동 증진과 참여를 독려… 한국그리스도교신앙협서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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