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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0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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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하림은 취약계층 아동의 지원을 위해 식품을 후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황영기)은 지난 2일 재단 본부에서 종합식품기업 하림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지원을 위한 기부로 더 미식 1400세트전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동 재단은 경기·전북 지역아동센터 50여 곳에 5,000만원 상당의 더 미식 밥 7,000개와 장인라면 14,000개 전달했다.

 

동 재단 서울2지역본부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제품을 후원하고 매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약속한 하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림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더 미식의 밥과 라면을 맛있게 먹고 늘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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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지원위한 ‘더 미식 1400세트’전달… 초록우산재단, 식품기업 하림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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