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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0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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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총회 한국준비위원회는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준비모임과 평화음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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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협의회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강용규목사·사진)는 주한 독일대사관(대사=미하엘 라이펜슈툴)의 후원으로 지난달 27일 한신교회(담임=강용규목사)에서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평화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휴전 69주년을 맞이해 진행되었다. <관련기사 링크>

 

주최측은 세계교회협의회 총회 독일준비위원회에서 세계 각국의 독일대사관과 회원교회들의 협력 가운데 인류의 주요이슈에 대한 사전행사를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면서, “이를 수용한 한국준비위원회는 오늘 주한 독일대사관의 지원으로 개최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1부로 진행된 평화를 위한 기도회 시간에는 조은아전도사(WCC 11차 총회 총대)우크라이나, 미얀마의 평화를 위하여, 오일영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총무)세계교회와 WCC총회를 위하여, 나성권신부(대한성공회 총무국장)한국교회와 한반도평화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그리고 강용규목사가 통일의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민아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평화를 위한 음악회는 요안 사우카박사(WCC총무 대행), 이홍정목사(NCCK 총무), 미하엘 라이펜슈툴대사의 인사말이 있었다. 또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김은경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감독회장, 대한성교회 이경호의장주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류영모목사가 영상을 통해 축사했다.

 

한편 이번 음악회에는 한신 타악기 앙상블, 이현승매조 소프라노, 황푸하목사, 김유미소프라노, 향린교회 국악연주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모든 행사는 강용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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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 WCC총회 한국 준비위서 평화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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