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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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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춤꾼 배에스더 사모.PNG

경상북도 상주의 거동교회 배에스더 사모(사진)는 스스로를 하늘나라의 춤꾼으로 소개했다. 사역문의가 오면 말씀에 근거한 몸찬양과 함께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대해 간증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배사모는 “어릴 때부터 무용을 했던 나는 20대 초반에 세 가지의 큰 아픔을 겪게 됐다. 이로 인해 세 가지의 중독의 늪(식이장애, 급성 알코올중독, 약물중독)에 빠졌다. 또한 사모이면서 중독과 싸우며 하나님의 노크하심을 온전히 받아드렸을 때, 하나님은 완치케 하셨다. 지금은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몸 찬양사역과 상한 감정의 치유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중독에서 건져낸 하나님의 노크와 하늘나라의 춤꾼이 만난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을 간증집인 「하나님의 노크」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모들과 중독자들에게 샘물과 같이 솟아나는 생수가 되길 기도한다. 삶의 종착역인 듯한 곳에서 하나님은 일하셨고, 지금도 일하시고 계신다. 나는 온전하신 하나님의 노크를 받아드리고 지금은 행복한 사명자의 길을 걷고 있다”고 강조했다.

 

 같은 고통과 상황에 처해 본 사람만이 동일한 아픔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소망이 될수 있다. 그래서 예수가 우리의 참 소망이 될수 있다. 그렇듯이 배사모도 “한국교회의 사모들과 여러 중독으로 힘겨워하는 사람들과 함께 울어 줄 수 있다”고 전한다. 또 “사모가 살아야 한국교회의 내일이 있다”고 덧붙였다. 

 

 배사모는 “중독은 교회 안에 많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홀로 아파하는 사람들을 만지시고 치유해 주시기를 원하신다. 마음이 상해서 오늘도 배회하고 울고 있는 성도가 있다면 하나님의 노크 소리를 듣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소망했다.

하늘나라 춤꾼 배에스더사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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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몸으로 전하는 하늘나라 춤꾼, 거동교회 배에스더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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