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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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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동선목사(사진)는 정신과 의사와 결혼했고, 정신병원을 운영했기에 많은 정신질환자를 접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인간의 정신과 심리를 인간의 지혜로만 설명하려는 기존학계의 입장에 한계를 느끼게 됐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인간에게도 영이 있으며, 원죄로 인한 인간의 내면 안에 있는 죄와 악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됐다. 그 결과 인간의 기본적인 영적인 부분(사단의 궤계와 성령의 치유)을 일반사람들이 주장하는 심리학과 접목해 고통당하는 병든 영혼들을 치유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으로 알고 기독교상담을 공부하게 됐다.

 

저자에 의하면 프로이트나 아들러, 융 등 많은 정신심리학자들의 연구는 하나님은 없고, 간교한 사탄의 역사나 영적인 것을 알지 못하고 인정하지 않는다. 마귀에게 고통당하는 불쌍한 많은 영혼들에게 그리스도의 보혈이 아니면 결단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세상을 다스리라고 맡기신 자랑스런 인간으로 다시 회복될 수 없음을 증거하려 한다.

 

저자는 절대자 하나님을 통해야만 모든 인간의 원죄의 사슬이 끊어져 묶인 자들이 놓임을 받고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병원들에서 영성치유가 일어나 하나님의 영역이 선포되기를 소망한다. 또 정신과 의사로서 예수님을 만나 진리를 알고 정신적·영적으로 고통당하는 영혼들을 사랑하며 이 막중한 사역에 동역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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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심리치유’의 이론과 실제를 제시, 김동선박사「기독교와 정신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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