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제일은 사랑이라

장한국의 '성경'과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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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0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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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국1122.PNG

 

 

고린도전서1313절에서 믿음·소망·사랑 이 셋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다. 그리스도인의 첫 걸음은 믿음이다. 그리스도인이란 정체성도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리스도에 속한 자, 그리스도의 것 됨을 가리킨다.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그 말씀중 약속의 말씀들이 많다. 이 그리스도의 언약의 말씀을 믿는 것이 성도들에게는 절대적인 것이다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은 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믿음으로 프로스 데오인 하나님과 화평함의 은혜안에서 그 다음에는 하늘의 영광의 소망으로 즐거워한다고 로마서 52절에서 말씀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묻는 자들에게 주저 없이 답변할 것을 항상 예비하라고 하셨다. 무슨 소망이 우리 안에 있나요? “‘내가 속히 오리라그때 혼인잔치가 있으리라, 그 잔치에 청함받은 자가 복되도다라고 하셨다.

 

따라서 우리의 가장 간절한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자가 됨이다. 즉 재림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되자. 재림 주님의 신부의 자리에 서서 사는 삶이 우리의 소망이다

 

이런 소망이 내 안에 불일 듯하면 무엇이 따라 올까요? 환란이 온다고 했지요. 이 환란은 우리의 소망으로 인내하며 이기게 할 것이요, 그 인내는 연단을 이루어서 결국에는 우리의 소망을 다 이루어주신다고 말씀하신다.

 

이것이 부끄럽지 않은 소망이요, 이 소망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아주 중요하다. 믿음, 소망이 반드시 있어야 하되 더욱 위대한 것은 사랑이다라고 본문 13절에 말씀하신다. 이 사랑이 본문 8절에 시들지 않는 것, 영원한 것이라고 했다. 그럼 이 사랑은 무엇인가? 이는 단지 개념이 아니고 존재적 의미를 나타낸다. 즉 예수 그리스도가 사랑이요(요일4:8-9).

 

특히 재림 예수님이 사랑인 것이다. 9~12절에서 사랑은 완전한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예언하나 온전한 것이 오면, 즉 주님이 재림하시면 부분적인 것이나 예언이 다 그치리라. 지금은 거울을 보듯 희미하나 사랑, 즉 주님이 재림하시면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보는 것 같이 완전하게 되리라

 

그러니 믿음·소망·사랑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이 사랑은 쁄라의 기쁨, 즉 결혼한 자의 기쁨이다. 이는 약혼보다 더욱 기쁨이 승한 것이다. 즉 어린양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것이 곧 사랑이다. (더 자세한 것은 유투브 ‘cll주사랑교회)/예장 진리측 총회장·주사랑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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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산소망으로 이루어질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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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주님의사랑으로 품어주신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쁄라의기쁨이나에게 이루어지길수있도록 소망하게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댓글댓글 (0)
신현미

쁄라의 자리의 들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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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

재림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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