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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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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보호받지 못한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사랑 교육

                                                        새학교 이전 통해 그리스도의 군사양성에 더욱 주력키로

 

 

하하하 호호호 웃음꽃 속에 찬양과 기도소리가 불교국가 캄보디아에서 하늘 높이 울려 펴지는 낙원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250명이 학생들이 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태어나면서 선택할 수 없는 가정은 태어나 보니 이혼 한 가정도 있고 또는 양 쪽 부모님 다 얼굴도 모르고 친척집에서 생활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육적인 부모는 참담 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고 매일 학대 받는 학생들도 있고 부모들의 폭력의 부부싸움에 지칠 대로 지쳐 있는 학생들도 있고, 가장 안전하고 보호 받아야 할 가정이 무너져 버린 낙원학교 학생들은 오직 학교가 천국이고 숨 쉴 수 있는 공간인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낙원학교에 보내주신 귀한 양들은 모두 주님이 인도하여 주셔서 울타리 안에서 보호받고 있습니다. “선생님 일요일에도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어요. 집에 있기가 싫어요.” 고백하는 학생들의 월요일 등굣길은 발걸음이 하늘로 날고 있습니다.

 

낙원학교 학생들은 주님이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는 학교 울타리 안에서 꿈 너머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의사 변호사 경찰 선생님 건축가 목사님 스튜어디스 한번도 밝은 미래를 생각하고 꿈을 꾸어 본적 없는 학생들이 말씀으로 성장하면서 너는 주님의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이다.” 격려의 칭찬으로 학생들은 서서히 희망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이 꿈꾸며 걸어가는 길이 결코 꽃길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서 주님 손잡고 나아가는 길을 알고 있습니다.불교국가 캄보디아에서 낙원학교는 학생들이 100년 이상 크리스천 군사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생명의 땅으로 가는 문을 열고 있습니다. 낙원학교를 위하여 함께 달려가는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귀한 후원으로 새로운 학교 이전 생명의 땅을 기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주님이 인도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꿈은 이제 꿈 너머 꿈을 향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마음껏 공부하며 주님을 더욱 소리 높여 찬양할 수 있는 멋진 예배당과 더 넓은 세상 밖으로 나아가는 길을 찾는 책 친구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도서관도 꿈꾸고 있습니다. 교실은 어떻게 할까? 일 년에 6개월이 비가 오니 체육관과 강당을 함께 사용하려면 어떻게 디자인을 해야 하나? 유치원 교실은 어떻게 할까? 하루에도 수천 번을 건물을 디자인하고 건축을 하는 상상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서 웃음이 절도 나옵니다.

 

우린 할 수 없지만 천지를 창조하신 주님이 건축 감독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꿈 너머 꿈을 크리스천 동역자님들과 함께 꾸고 싶습니다. 선교는 반응해 주시는 것입니다. 선교는 땅끝에서 들려오는 기도의 신음소리에 반응해 주시는 것입니다. 100년 전 대한민국 땅을 향한 많은 선교사님들의 각자의 고국에 간절히 보냈던 기도편지가 응답되어서 지금의 대한민국을 주님이 들어서 강대국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처럼

 

 

불교국가 캄보디아에서 주님의 군사로 성장할 낙원학교의 간절한 기도소리에 반응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땅 끝까지의 복음은 크리스천 동지들과 손잡고 함께 가는 것입니다. 낙원학교 학생들은 오늘도 천국 안에서 주님의 군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축복합니다. /캄보디아 낙원학교 지킴이 유행남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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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통신]꿈 넘어 꿈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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