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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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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 문화선교단은 다음달 중으로 군선교영화를 공개한다

 

캡처.PNG

 

 

 

  더웨이 기독문화선교단(단장=김민정)은 군선교 영화 실로암을 공개할 예정이다이 영화는 영화감독 신동일장로와 동 단체 단장이자 신장로의 아내인 김민정권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군선교회(회장=임흥옥목사)등이 협력해 제작 중이다군인교회용은 7월 중 시사회를 열고연무대교회를 시작으로 1,004개 군인교회로 배급할 계획이며추가적인 음향과 편집작업 후 9월 중으로 극장개봉도 할 예정이다.

 

  영화 실로암은 군대에서 매주 실로암 찬양을 부르던 주인공이 제대 후 동명의 뮤지컬에서 예수역할을 맡으면서실로암의 참된 의미를 깨닫는다는 이야기이다출연배우는 주인공 예찬역할에 박유신배우예찬의 아버지역할에 한인수배우어머니역할에 김민정배우은혜역에 권노은배우은혜의 어머니역할에 변은영배우 등 다수의 뮤지컬 배우가 출연한다예장합동측 군선교회 임흥옥회장은 지난 1월 신임회장으로 취임 후 6개월 만에 개봉을 앞두고 있어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선교단은 합동총회 군선교회에서 1억 원의 후원금을 쾌척하며 영화 제작이 본격화되었지만추후 논의를 통해 초교파 연합 사역으로 전환될 수도 있다면서, ”극장개봉용 영화는 칸영화제 기독교 부문에도 출품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장로는 “영화를 준비하면서 부족한 사람들이 모였다 그 부족함을 주님께서 채워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가자고 배우들과 함께 기도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한국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 후원을 요청했다

 

 한편 신장로와 김권사는 기독교 문화사역에 대한 비전을 품고 대학로 배우들과 함께 전도극과 순교자 연극시리즈를 공연해 왔다주기철목사의 아내 오정모사모 이야기 일사각오주기철목사의 순교이야기 청년 일사각오손양원목사의 아내 정양순 사모 이야기 달섬사도 문준경」 ,  군선교 뮤지컬  우정의 무대」등을 무대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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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 문화선교단서 군선교 영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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