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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실업인 역할과 사명 비전 제시

17일, 기독실업인회서 한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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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8.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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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실업인회 CBMC (중앙회장=두상달장로·사진)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기독실업인 약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견고한 기초 위에 미래와 희망으로란 슬로건을 내세워 43CBMC한국대회를 연다. 이 행사는 동단체가 한국에서 진행하는 가장 큰 연례행사이다.
 이 한국대회를 통해서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동단체의 비전을 재정립하고 기독실업인으로서 가정과 일터, 사회에서의 역할과 사명을 찾기 위한 영적각성, 특강, 워크숍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강사로는 김장환목사(극동방송 이사장)와 소강석목사(새에덴교회)가 나선다. 그 밖에도 김승규전장관, 짐펀스탈회장(국제CBMC), 하형록 회장(팀하스건축), 김윤희대표(FWIA), 조명환교수( 건국대), 오공익목사(제주중문교회), 심상철 목사(제주영락교회), 한성호대표(FNC엔터테인먼트)가 강의를 맡았다. 첫째 날 사회를 개그우먼 정선희가 맡았고, 특별공연에 가수 노사연, 한국의 폴포츠라 불리는 테너 김승일, 소프라노 신델라가 무대를 장식한다. 그 밖에 참석한 회원자녀를 위한 캠프와 12일 제주 관광코스도 마련된다.
두상달중앙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 된 CBMC 한국대회를 기대하는 회원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제주라는 특별한 장소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로 회원들의 영과 육이 충전 받고 일터사역과 지역사회 활성화, 국가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과 전략을 얻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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