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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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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CEO전문인선교회(대표=박형렬, 이하 WCPM)는 11월 6일 종로5가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전문인선교 대상을 시상한다. 본 시상식은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명령과 문화명령에 충성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기독 정경인, CEO, 실업인, 의료인, 법조인, 교육인, 과학기술인(IT), 사회사업인 등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다.

 

동 시상식은 단체 대표를 맡고있는 박형렬목사의 대회사로 시작해 김호일회장(대한노인회 회장), 손학중CEO(㈜성문산업 대표이사, 예장통합 前장로부총회장), 이동명CEO(㈜일광산업 대표, WCPM 중앙위원), 전우택박사(한국의학교육학회 회장, 연세의대 의학교육학교실 교수), 허문영박사(㈔평화한국 상임대표,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의 시상식과 함께 수상소감이 발표된다. 이어 박형용박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 지덕목사(㈔한기총 증경대표회장), 최재선박사(중앙대학교 명예교수), 김태연박사(前 한국로잔총무, KAT회장)의 축사와 양정섭목사(사)한기협 대표회장의 축도로 마친다.

 

한편,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2030년까지 텐트메이커(자비량 선교사) 100만 파송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가운데 WCPM 관계자는 “‘한 손에는 성경, 한 손에는 전문직업’을 가지고 ‘1백만 전문인 선교사 시대’를 여는 일에 기여하고자 열게 됐다”며, “한국교회의 대안이 전문인선교(자비량선교)이기에 CEO(직능별) 전문인선교의 중요성을 알리고 그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시상식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참석하여 수상자님들을 축하해 주시고, 한국 기독교의 사회적 영향력 회복과 시대적 사명 감당에 도전받는 귀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아울러 2021 자랑스러운 전문인선교 대상 시상식을 통해 한국교회에 전문인선교가 널리 홍보되고 활성화되어 전문인선교 시대를 열어가는 한국교회와 하나님나라 건설을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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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CEO전문인선교회서 대상 시상식, ‘1백만 전문인 선교사 시대’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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