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이연옥작가의

정재규의 은혜와 사랑이 흐르는 창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9.13 16:0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2-2.jpg

 

 이연옥작가의 <내 집을 채우라>는 성경 누가복음 14장 23절의 말씀인데,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종들을 보내어 사람들을 청하였더니 모두 핑계를 대고 오지 않음으로 종들에게 이르기를 가난한 자들과 몸이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다리를 저는 자들을 데려다 채우라 하여 채웠는데 아직도 자리가 있어, 사람들을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는 지시를 받는다. 여기의 잔치를 베푼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요 초청을 해도 오지 않는 사람들은 세상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요 초청에 온 사람들은 세상에서 별로 대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지만 구원을 받게 되고, 빈자리를 억지로 채운 사람들은 아직도 세상을 좋아해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퍼즐로 표현하고 있다. 사람의 형태로 구원의 자리로 가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등을 십자가 중심으로  해학적인 해석을 가하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9636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이연옥작가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