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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진작가의 “구원의 문, 열린 문의 축복”

'은혜'와 '사랑'이 흐르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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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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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진작가의 “구원의 문, 열린 문의 축복”은 샤론의 장미 되시는 예수님으로 인하여 열려지게 됨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신 십자가 사건으로 함께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오직 한 개의 문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문이다. 사도행전 4장 12절의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신다. 어느 사람은 왜 나의 죄를 예수라는 인물이 담당했단 말인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다는 말인가 하고 항의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인류학적으로 그분에 대한 예언과 실증이 정확하게 맞아 왔기에 핑계하지 못할 권세가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이에 부정하고 도전했지만,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능가하지 못했기에 경솔했던 것을 참회하고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을 뜻하는 물고기들과 자유를 얻은 나비들의 모습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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