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김용대목사의 「신앙인의 진면목」

위로와 도전, 사명감을 회복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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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1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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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신앙인의 진.jpg


영광대교회 김용대목사(사진)의 〈신앙인의 진면목〉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진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도전, 사명감을 회복시켜 준다. 이 시대를 사는 성도의 진면목, 하나님과 사람 앞에 꼭 필요한 성도의 민낯에 대한 설교를 담았다.

 

18-김용대목사.jpg

 

이 책은 참된 성도의 7가지 모습을 통해 나는 과연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헤아려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저자의 설교는 솔직히 화려하고 듣기 좋음직한 신학적적 수사는 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너무나 편안하고 정말 꾸미지 않고 위로와 도전과 사명감을 회복시키는 말씀이 담겨져 있다. 

 

또한 우리가 수없이 많은 설교를 듣고, 훌륭한 신앙 서적을 읽는다 해도 그 속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지 못하고, ‘아멘’ 했던 말씀들이 자신의 삶에 직접적으로 적용되지 않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의 신앙생활과 매일의 삶이 현장 속에서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주어지는, 크신 은혜와 능력과 지혜와 진정한 행복을 놓치고 형식과 감정에 갇혀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김목사는 조선대학교 대학원, 개혁신학연구원을 졸업했다. 현재는 광신대학교 법인 이사장, 영광대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쿰란출판사/135×196 양장 176쪽/값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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