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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엠’ 1·2년 단기선교사 모집

훈련 후 각자 지원한 선교지서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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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0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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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엠(대표=조은태)은 전세계 120개국의 문을 활짝 열고 하나님의 선교를 이어 갈 복음의 군사들을 모집한다. 오엠은 지난 30년동안 수많은 젊은이들을 선교에 동원하여 단기선교사는 물론 장기선교사와 전문인선교사를 배출하여 명실상부한 한국선교의 모판 역할을 해 왔다. 사역지로는 떠다니는 UN’ 로고스호프 선교선을 비롯하여 세계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조은태대표는 하나님의 선교는 그 어떤 상황에도 진행 중이며 지속되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돌파믿음을 갖고 전 세계 구석구석 돌파선교를 이끌어 갈 여러분을 초대하며, 자신을 온전히 복음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드릴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을 돌파시켜 주실 것이다라고 말한다.

 

한국선교연구원이 조사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0년 한국 선교사 22,259명 중 50대 이상이 전체 선교사의 거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젊은 나이의 선교사 파송이 급감하는 것과 동시에 최근 코비드 팬대믹 상황으로 많은 선교사님들이 어쩔 수 없이 사역지를 떠나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오엠은 전세계 120여 개국 선교지와의 긴밀한 소통과 선교사를 위한 연합적 케어로 현재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선교 사역이 끊김 없이 지속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한국오엠의 나이별 파송 중 40대 미만이 52%를 차지할 만큼 젊다. 지원 자격은 교회의 인정을 받는 선교사로 해외여행 및 체류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로 제출 서류는 한국오엠 홈페이지(om.org)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동 단체는 1950년대에 조지버워를 비롯한 십대들이 멕시코의 전도를 시작으로 세계 120여개국에 5천명의 사역자를 두고 있으며 한국오엠은 1990년 초대 이사장인 고 옥한흠 목사님의 헌신적인 동역으로 2주에서 6개월 미만의 프로그램은 물론 1,2년 장단기 및 전문인 사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에게 다양한 선교 사역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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