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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교회로 회복하는 데 앞장

그리스도의교회총회서 목사안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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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8.0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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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2.jpg▲ 그리스도의교회총회는 지난 달 29일 목사 안수식을 진행했다.
 
 그리스도의교회총회(총회장=오일영목사)는 지난달 29일 영암 실내체육관 내 군민회관에서 지역민과 교계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목사 안수식을 열었다.
 이날 총회 총무 정영현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는 기도에 중부지방회장 박무행목사(선화교회), 성경봉독에 이성헌목사(만남교회), 설교에 총회장 오일영목사가 나섰다. 오총회장은 좥예수님의 소원좦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의 사명이란 장자교회가 많다고 해서 교회를 책임지고 개혁했던 것은 아니다, “내 기준과 내 가치관이 바뀔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고 강조했다.
 2부 안수는 목사 안수위원장 김복철목사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안수위원 오총회장, 김복 조동호 박형용 정영현목사 등이 나섰으며, 권면에 최용호 홍기옥 최금생목사, 축사에는 한성신학교 학장 김대희목사와 영암군기독교연합회장 강춘석목사, 축도에는 증경총회장 장성우목사가 나섰다.
 한편 동교단은 이번 목사안수식을 지방에서 실시함으로써 지교회가 더욱 발전하고 지역 주민들과 교회가 하나가 되어 항상 친밀감을 갖는 것은 물론 전도에 주안점을 두고 처음 갖는 행사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김성길목사(모양동교회)이번 목사안수를 받고 나니 한 층 책임감이 더 무거워진 것 같다면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에 소명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서 영혼구원에 앞장서겠다고 하면서 성서로 돌아가자는 환원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초대교회의 모습에 주안점을 두고 사도행전적 교회로 회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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