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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비오비타 ‘베이비박스’ 지원

미혼모와 아기들에게 건강도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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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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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윤웅섭) 비오비타가 지난 달 19일 위기 영아 보호사업인 주사랑공동체(대표=이종락목사)의 ‘베이비박스’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비오비타 배배’와 엄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비오비타 패밀리’를 3년 동안(6600만원 상당) 지원한다는 협약이다. 

 

이번 비오비타와 베이비박스의 협약이 눈길을 끄는 점은 브랜드의 탄생 스토리 때문이다. 비오비타는 일동제약의 창업주 고 윤용구 회장이 장 질환으로 돌아가신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고된 연구를 통해 탄생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비오비타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으로 탄생해 60년이 넘는 세월동안 영유아들의 장건강을 위한 필수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주사랑공동체의 베이비박스는 부모의 피치 못할 사정 또는 아기의 장애 등의 사유로 인해 유기 위험에 처해져 있는 아기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생명 보호 장치’이며 생명의 존엄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그런 의미에서 비오비타와의 이번 협약은 의미가 깊다.

 

비오비타 관계자는 “향후 비오비타가 필요한 곳을 지속적으로 찾아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협약이 미혼모와 아기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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