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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기적을 소리 내어 부르다

창작 오페라 미라클 10월, 11월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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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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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S기독교TV가 주최하고 CTS(회장:감경철)가 주최하고 크리스챤문화예술원(대표:김수배)이 주관하는 창작 오페라 미라클이 오는 10, 11월 공연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CTS 창사 26주년 특별기획으로 제작되는 이번 오페라 미라클은 김수배 대표가 일부 수정하고 편곡하여 무대에 올리게 된다. 4차산업혁명이 선도하는 이 시대에 공연의 형태도 바뀌어야 한다. 공연의 질감은 영상맵핑 기술과 입체음향 기술을 활용해 현실감 있는 전달에 중점을 두고 제작하게 된다.지난5CTS기독교TV 본사 11층 컨벤션홀에서 제작발표회(기자간담회)가 있었다. CTS예술단 김기배 단장, 오페라 미라클 김수배 대표, 오페라 미라클 백순재 음악감독 및 부대표, 오페라 미라클 사무국장 및 주연 정성미 소프라노가 참여하고, 오페라 미라클 오종무 기획이사의 사회로 기자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오페라 미라클은 기독교 문화예술 최초로 선교를 주제로 한 대형오페라로 제작되어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모두에게 다가간다. 오페라에 복음을 싣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기적을 투영하고자 한다. 제작진은 예수님의 뜻과 기적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전했다.이에 앞서 지난 6월 오페라 미라클의 공개 오디션이 있었고, 이 오디션에는 예선을 통과한 33명이 열띤 경쟁을 벌이면서 이번 오페라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창작 오페라 미라클은 코로나-19 의 장기화로 지친 여러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공연으로 기획, 제작되며 특별히 코로나의 치료와 방역 현장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감당해준 의료인들을 초청하여 위로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김수배 대표는 지친 분들에 대한 위로의 시간이기도 하지만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무대 기회가 줄어든 예술인과 공연 관계자들에게도 기회 제공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번 공연이 경색된 크리스챤 문화 부흥의 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했다. 이번에 공연되는 오페라 미라클은 요한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첫 기적, 가나의 혼인잔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여 주인공인 신랑과 신부의 이야기를 동화처럼 만들어 대중들에게 예수님을 부담없이 만나게 하려는 의도로 제작됐다.

물과 같이 밋밋한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와인처럼 짜릿하고 맛이 있는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화두를 던지며,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져버린 것 같은 절망적이고 기쁨이 사라진 현실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통한 새로운 인생을 선포하고 있다.

한편 오페라 미라클은 오는 1015()16() CTS아트홀에서의 갈라콘서트 3회 공연과 115일에서 7KBS아레나홀에서의 4회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이후 지방공연 및 지역교회에는 찾아가는 오페라로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최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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