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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활성화·교회부흥 노하우 제시

대신측 국내선교회, 목회자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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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7.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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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미나.jpg▲ 예장대신 국내선교회는 ‘2016년 호남권역 목회자부부초청 무료세미나’를 열었다.

전도활성화·교회부흥 노하우 제시
대신측 국내선교회, 목회자세미나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측 총회 산하 국내선교회(회장=이정기목사)는 지난 14일 전주 전심교회에서 ‘2016년 호남권역 목회자부부초청 무료세미나를 열고, 본격적인 교회부흥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전라노회, 전북노회, 하나로노회, 전남노회, 광주노회, 새광주노회, 여수노회 등이 참여해 지역의 부흥과 교회성장 노하우를 전달했다. 주요강사로는 박재열목사(동선교회)안 될 수 없는 교회부흥, 강대석목사(청운교회)영적지도의 리더십, 이정기목사(신나는교회)새가족정착 세미나, 박성국목사가 교회부흥의 목회전략이란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또한 동 선교회는 오는 24일을 국내선교주일로 지킬 것을 권면했다. 이는 국내교회가 먼저 세워지고 부흥하지 않고는 세계선교도 어렵다는 마음에서 미자립교회 자립운동’, ‘작은교회 살리기 운동’, ‘교회개척운동등을 진행하면서 국내선교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총회 산하 교회들과 함께 국내선교주일지키기에 나선 것이다.
 총무 최상용목사는 각 노회에서 이사를 선정해 국내선교회에 파송해주신다면 총회 산하 지교회의 전도활성화와 교회부흥을 위한 사업에 함께 할 수 있다, “노회가 파송이사비를 책정해 교회배가운동과 개척학교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선교회는 올해 노회추천을 받아 30개 교회를 선정해 목회사관훈련을 지원했다. 이어 목회자 무료세미나와 권역별 전도세미나, 농어촌교회 목회자 부부 초청세미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그 외 주력사업으로는 생활비 지원사업이 있는데, 각 노회의 추천을 받은 목회자를 대상으로 노회지원금과 함께 매월 30만 원을 총 11개월 동안 지급한다. 30개 교회 이하 노회는 1개 교회를, 50개 교회 이상 노회는 2개 교회를 추천할 수 있다.
 이어 교회개척 촉진을 위한 연합운동으로 국내선교를 추진하고 있다. 각 노회시찰과 동 선교회가 연합하여 교회를 개척할 경우 노회와 시찰지원의 50%를 동 선교회에서 지원하게 된다. 노회의 재정부담을 덜어주고 무임목회자들에게 교회개척을 독려하는 운동이다.
 또 해마다 세례 많이 주는 교회를 선정해, 50명 이하의 작은교회가 한 해 10명을 전도하여 세례를 줄 때 포상금으로 200만 원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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