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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0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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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자를 보듬어 주어야 합니다.

1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로마서 15:1)

사랑하는 여러분!

강한 자는 약한 자를 보듬어 주어야 합니다.

강한 자는 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모든 힘은 상대적입니다. 상호관계에 따라 강한 자가 되고 약한 자가 됩니다. 왜냐하면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가난한 자 같으나 부유한 자요,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고후6:9-10)이기 때문입니다.

강한 자는 바로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서로 약한 자를 담당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약한 자를 담당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약한 자를 이해하고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약한 자의 아픔을 경청하고 공감하며 이해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약한 자를 보듬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관계의 기본 원리이며 상담자의 기본기술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 이웃에게 기쁨을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웃에게 더러운 말을 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웃에게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훼방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엡4:20-31)

우리는 이웃에게 아픔과 절망과 시기와 슬픔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서로 행복을 주는 기쁨을 주어야 합니다.

사랑을 주는 기쁨을 주어야 합니다.

회복을 주는 기쁨을 주어야 합니다.

풍요로움을 주는 기쁨을 주어야 합니다.

희망을 주는 기쁨을 주어야 합니다.

선과 덕을 세우는 기쁨을 주어야 합니다.

대접하는 기쁨을 주어야 합니다.

치유하는 기쁨을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 기쁨을 주는 인간관계는 상대방의 필요를 채워 주는 원리인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서로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성격과 문화와 가치관을 수용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 수용하는 것은 용서의 첫걸음이며 치유의 원동력이며 성공과 성장의 디딤돌입니다.

우리가 서로 갈등을 해결하는 것 역시 수용에서 출발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도 수용입니다. 사회적 갈등을 회복하는 것도 수용입니다. 동서화합의 원리도 수용입니다. 서로 수용하는 인간관계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인간의 궁극적 목적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이웃을 보듬어 주는 인간관계

이웃을 기쁘게 하는 인간관계

이웃을 서로 수용하는 인간관계의 원리야말로

성공의 지름길이요, 행복과 화목의 길이요, 치유의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경기大 상담·심리치료 전문 硏교수·한국상담개발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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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 하나님의 온전한 축복(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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