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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측 ‘프레어 어게인’ 중부지역 집회

바른 예배와 기도회복을 위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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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0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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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직후 참가자들이 강단 위에 올라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총회장=소강석 목사)의 ‘프레어 어게인’ 중부지역 연합집회가 지난달 23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열렸다.

새로남교회 찬양팀의 찬양과 총진행위원장인 최남수목사(의정부광명교회)의 인도로 시작된 이번 집회는 총회장 소강석 목사(세에덴교회)의 영상메시지와 대전노회 노회장 류명렬목사의 기도, 동 총회 총무 고영기목사(상암월드교회)의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동 총회 서기 김한성목사(성산교회)의 「에무나의 결단으로」라는 제목의 말씀이 선포되었다.

 

첫 번째 설교를 전한 고목사는 “오늘날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강단에서 금식하고 울며 기도해야 한다”면서, “우리 안에 있는 우상을 물리치고 예배의 회복이 일어나야 한다”는 설교를 전했다.

 

두 번째 설교를 전한 김목사는 ‘믿음’이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 ‘에무나’의 단어를 설명하며, “어려움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나아간 하박국, 다니엘, 모세와 그의 동역자 아론과 훌처럼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기도를 절대 쉬지 말고 고난을 견디어 나가며 십자가를 붙잡고 나가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두 번의 말씀선포 이후 참가자들은 최남수목사의 기도 인도 하에 뜨겁게 기도했다. 특히 김한성목사의 설교 후에는 목사와 장로들이 함께 강단 위로 올라가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했다.

 

이후 중부지역 대회장 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의 봉헌기도, 중부지역 대회장 오정호목사와 강원지역 대회장 김미열목사의 대회기 전달식, 분과위원회 총부 박철수목사의 광고 후 오정호 목사의 축도로 집회가 마무리됐다.

 

이번 중부지역 연합기도집회 대회장이며 장소를 제공한 오정호목사는 “이런 기도집회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연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다른 것은 몰라도 기도사역은 계속 되어야 한다.”며 “기도에는 국경도, 교회 크기도, 직분도 없다. 기도로 인해 리바이벌의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도집회를 기획한 최남수목사님과 의정부광명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다음 프레어 어게인 집회는 강원지역에서 열리며 오는 13일 원주중부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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