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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시장 한국교회총연합회 방문

교회와 서울시의 협력관계 증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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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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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상임대표들은 오세훈시장의 방문을 받고 협력관계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오세훈서울시장은 지난달 24일 취임 인사차 한국교회총연합을 예방하여 대표회장 소강석목사와 이철 감독, 장종현목사와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오시장은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한국 교회의 최선을 다행 협조에 대하여 감사한다”고 인사하고, “정부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교회의 애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는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사용문제를 비롯해 코로나19 방역, 문화유산 보존 사업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장종현목사는 한국교회가 정말 열심히 방역에 앞장선 만큼 서울시에서도 앞으로 한국교회가 예배를 원활하게 드릴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으며. 소강석목사는 강단에 비말 가림막이 설치된 경우 설교자의 마스크도 벗게 해 줄 것과 소수의 인원이라도 성가대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철 감독은 동대문에 있는 스크랜턴 선교사의 진료소 유적지 복원과 서울역 무료급식소 등의 정상운영을 위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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