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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교회협서 아시아주일예배

미얀마민주화와 아시아평화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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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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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아시아주일예배가 아시아교회협의회 주관으로 「나는 주 곧 너희를 치유하는 하나님이다」란 제목으로 지난 16일 한신교회(담임=강용규목사)에서 드려졌다. 

 

신승민목사(교회협 국장)의 사회로 시작한 증언의 시간에 탕 시안 킵목사(미얀마 침례교회)가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호소하며 상황을 증언했고, 김민지목사(교회협 인권센터 사무국장)가 통역했다. 킵목사는 “미얀마 군부는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하고 있다. 이에 미얀마 그리스도인은 저항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시아교회들의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메리 정(Peace and Unity 총무)은 필리핀의 인권상황에 대해 증언했다. 정총무는 “필리핀의 인권상황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 필리핀교회는 인권상황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회협 이홍정총무는 평화의 인사에서 “아시아에서 고난을 당하는 형제교회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국제적인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그리스도의 평화가 정착되기위해 함께 나서자”고 말했다.

 

예배는 한주희사제(교회협 국제위원회 서기)의 인도로 시작했고, 최철호사관(국제위원)이 출애굽기 15장 21에서 25절을 봉독했다. 이어 이경호주교(교회협 회장)가 설교했다. 중보기도시간에 유홍근목사(국제위원)가 미얀마를 위해, 임종훈사제(국제위원)가 아시아교회를 위해 각각 기도했다. 강용규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아시아기독교교회협의회는 1974년부터 성령강림절 직전 주일을 아시아주일로 정해 아시아지역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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