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서울YMCA 조규태회장

“신앙심만이 YMCA 목적달성 가능하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5.07 14:5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9-조규태회장.jpg


서울YMCA 조규태 회장은 YMCA운동이 기독교 사회운동으로서 청소년운동, 시민운동, 체육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지만, 국민들과 시민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청소년운동이라며 청소년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번 서울YMCA 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이하 국제청소년센터)의 개관에 대해 조회장은 120년동안 청소년운동을 해왔는데, 국제청소년센터는 앞으로 새로운 100년에 있어서 새로운 역사적인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YMCA는 기본적으로 청소년 운동단체이다. 국제청소년센터와 같은 곳에서 자란 청소년들이 미래에 가정을 꾸리고 그 자녀들이 다시 YMCA에서 자라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가 YMCA에서 만들어질 것이다”라고 말한 조회장은 인종, 연령, 성별을 초월해 하나가 되는 폭넓은 문화가 만들어지길 희망한다.

 

또한 YMCA운동은 생명운동이라고 강조하며, 코로나19 위기에서도 국제청소년센터를 개관할 수 있었다는 건 이 곳이 생명의 터전이 되고, 국민들이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희망터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신앙심이 없다면 선교단체인 YMCA의 활동목적을 달성할 수가 없다. 아무리 개인의 능력이 탁월하더라도 하나님의 관여가 없으시면 결과를 만들수가 없다”며, 조회장은 새벽기도를 강조했다. 

 

“새벽기도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너무 좋은 기회이다. YMCA활동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일찍 일어나서 하나님을 뵙기를 바란다”라고 마무리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2395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울YMCA 조규태회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