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6일, '한섬공동체'서 '목회자를 위한 쉬지않는 기도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성령충만하여 쉬지않고 말씀을 의지하여 기도하는 것이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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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0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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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공동체(대표=김석년목사, 서초교회 원로목사)는 6일 양주에버그린호텔에서 '목회자를 위한 쉬지않는 기도세미나'를 진행했다. 참여자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선착순 100명의 신청만 받아 진행됐으며, 참가한 목회자, 사모, 선교사는 1부부터 마치는 순서까지 뜨거운 열정과 기도의 열기를 가지고 참여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동 단체는 "코로나19로 인한 펜데믹시대에 모두가 어렵고, 힘들다고 말하지만, 어렵지 않았을 때가 없었고, 그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했던 신앙을 토대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고, 유일한 방법은 기도다'라고 세미나 개최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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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서는 가장 먼저 기도의 본질 및 원리에 대해 강의하고, 이후 기도의 세부적인 종류와 기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강의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배운 기도의 방법을 실행할 수 있도록 강의를 하며, 기도회도 동시에 진행하여 함께 뜨겁게 기도했다. 

 

주강사였던 김석년 목사는 모두가 기도를 쉬지않고 하라고 하지만, 그 방법에 대해 가르치지 않은 교회의 모습을 지적하며,  "기도는 소원을 비는 도구가 아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속에서 성령충만하여, 말씀에 기초한 기도가 참 된 기도"라도 설명했고, 그렇게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정시기도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아침에는 사도신경, 정오에는 십계명, 밤에는 주기도로 정시에 맞춰서 계속 기도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별히 정오에 기도할 때는 "율법적인 면의 십계명이 아닌, 하나님이 허락하신 선물로써의 십계명을 가지고 기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목사는 참여자들에게 핸드폰을 꺼내게 한 후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알람을 맞추도록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그리고 항시기도에 대해서도 설명했는데, 언제나 호흡하듯 하는 항시기도에 대해 "의무감이 아닌,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의 사랑, 구원의 기쁨으로 해야한다"고 설명하며, "하나님과 끊임없이 마음으로 대화하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별 축하공연으로는 동 단체에 속해있는 '프라임 싱어즈'의 공연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으며, 마지막 순서로 약 1시간 동안 세미나에서 배운 내용과 방법을 가지고 함께 뜨겁게 부르짖으며 기도함으로써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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